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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늦반딧불이 실태조사' 진행
제26회 반딧불축제… 신비탐사 장소 선정 및 연구자료 활용
기사입력: 2022/08/03 [12: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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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군은 오는 27일 개막할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 생태 프로그램인 신비탐사 최적의 장소 선정 및 보호육성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관내 '늦반딧불이' 출현 지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무주군이 오는 8일부터 관내 늦반딧불이 출현 지역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무주군은 "오는 27일 개막할 제26회 무주반딧불축제 생태 프로그램인 신비탐사 최적의 장소 선정 및 보호육성 연구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늦반딧불이'실태조사를 진행한다"3일 밝혔다.

 

반딧불이 신비탐사는 셔틀버스를 이용해 탐사지역으로 이동해 반딧불이 비행과 군무를 직접 체험하는 생태 프로그램이다.

 

희망자는 오는 8일부터 매진때까지 반딧불축제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현장접수 미실시)해야 한다.

 

체험비는 1인당 15,00036개월 미만은 무료며 축제기간 동안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주말 30평일 10) 국민체육센터 인근 축제 전용주차장에 출발하고 탐사객들에게 5,000원권 무주사랑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무주군청 기술연구과 관계자는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주로 활동하는 늦반딧불이는 5~6월에 활동하는 애반딧불이와 운문산 반딧불이에 비해 개체 크기가 월등하게 크고 발광력이 좋아 신비탐사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환경지표곤충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무주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 다발생 지역에 대한 반딧불이 출현 실태조사를 통해 최적의 탐사장소로 제공해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반딧불이 연구 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전항 생태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탐사로 평탄작업과 함께 풀베기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띠 설치뱀 출몰에 대비한 퇴치기 설치 등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6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무주에서의 휴식과 감동'을 슬로건으로 827일부터 94일까지 등나무운동장을 비롯 지남공원(한풍루)남대천 등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uju-gun 'Late Firefly Facts Investigation' in progress

The 26th Firefly FestivalSelection of mystery exploration sites and utilization of research data

 

Reporter Lee Jun-hwan

 

From the 8th, Muju-gun, Jeollabuk-do will conduct a fact-finding survey targeting areas where late fireflies appear.

 

Muju-gun announced on the 3rd that "The 26th Muju Firefly Festival Ecological Program, which will open on the 27th, will conduct a survey on 'late fireflies' in order to select the best place for mystery exploration and use it as research data for protection and nurture."

 

The Firefly Mystery Exploration is an ecological program that uses a shuttle bus to travel to the exploration area and directly experience firefly flight and group dance.

 

Applicants must apply online only through the Firefly Festival website (no on-site registration) from the 8th until sold out.

 

The experience fee is 15,000 won per person, free for children under 36 months of age. During the festival, it departs from 7pm to 9pm every day (30s on weekends and 10s on weekdays) from the festival parking lot near the National Sports Center and gives visitors a 5,000won coupon. A gift voucher will be provided.

 

An official from the Technical Research Division of Muju-gun Office said, "The late fireflies, which are mainly active from the end of August to the beginning of September, have a much larger individual size than the fireflies of May and June and the fireflies of Mt. It is being evaluated."

 

He continued, "We provide an optimal place for exploration through a survey on the appearance of 'fireflies in Muju,' designated as environmental indicator insects and natural monuments, and their food 'habitat' and areas where there are many occurrences of fireflies. We plan to take full advantage of it," he said.

 

"To provide a safe harbor ecological program, we will do our best to prepare for the festival, such as leveling the exploration route, mowing grass, installing seat belts to prevent falls, and installing repellents for snakes."

 

On the other hand, the 26th Muju Firefly Festival will be held from August 27 to September 4 at Jinam Park(Hanpungru), Namdaecheon,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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