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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린이집 '수돗물' 안전
맑은물사업본부… 463개소 무료검사 실시
기사입력: 2022/08/16 [16: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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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지역 어린이집 463개소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마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 도표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지역 어린이집 수돗물이 모두 마시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주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면역력이 약하고 질병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63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판정됐다"16일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는 1차로 잔류염소측정기를 이용한 수돗물 염소농도를 측정해 현장에서 결과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노인일자리 인력 20명으로 구성된 '수질검사반'이 시료를 채취해 일반세균 망간 탁도 총대장균군 등 10개 세부 항목 검사를 맑은물사업본부 실험실에 보내 정밀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결과, 망간은 수질기준인 0.05/이하로 판정됐고 일반세균은 100CFU/이하(Fe) 0.3/이하아연(Zn) 3/이하유리잔류염소 4.0/이하 등으로 검출됐다.

 

전주시 장변호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올 하반기에 한 번 더 어린이집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작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 수돗물의 생산과정 및 수돗물의 중요성과 음용 안전성 등에 대한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돗물 수질검사와 음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모든 시민이 수돗물을 신뢰하고 친숙해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fety of 'tap water' at daycare center in Jeonju

Clear Water Business HeadquartersFree inspection at 463 locations

 

Reporter Yohan Lee

 

All tap water from daycare centers in Jeonju, Jeollabuk-do was found to be suitable for drinking.

 

The Jeonju City Clear Water Business Headquarters announced on the 16th that "to protect the health of children with weak immunity and vulnerable to diseases, water quality tests were conducted at 463 daycare centers since March and were judged to be 'safe'."

 

This water quality test was conducted by first measuring the chlorine concentration in tap water using a residual chlorine meter and guiding the results on site.

 

In particular, a 'water quality inspection team' composed of 20 senior workers took samples and sent them to the laboratory of the Clear Water Business Headquarters to conduct detailed inspections on 10 specific items including general bacteria iron manganese turbidity total coliform group. .

 

As a result of the test, the manganese content was determined to be less than the water quality standard of 0.05 mg/, and for general bacteria less than 100 CFU/ml, iron(Fe) less than 0.3 mg/l, zinc(Zn) less than 3 mg/l, free chlorine 4.0 mg/ or less was detected.

 

Byun-ho Jang, head of the clear water business division in Jeonju City, said, “We will visit the daycare center once mor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to conduct a water quality test, etc. We plan to provide information,”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accurate information on tap water quality testing and drinking so that all citizens can trust and familiarize themselves with tap water and drink it with confidence,"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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