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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수 전북경찰청장 '간담회' 개최
16개 직장협 대표…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ㆍ소통
기사입력: 2022/08/26 [14: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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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황수(치안감 =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전북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의전을 없애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6일 청사 5층 소통마당에서 도내 16개 직장협의회 대표들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과 소통 활성화를 골자로 간담회를 개최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라북도경찰청                                                                                                                  © 김현종 기자



 

 

 

 

강황수(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취임과 동시에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불필요한 의전을 없애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6일 청사 5층 소통마당에서 도내 16개 직장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강 청장은 "현장 경찰이 도민들의 불안 요소가 무엇인지 세밀하게 점검하고 들춰진 위험 요소는 신속하고 성의 있게 해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법과 규정에 관련된 지식을 함양하고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 지원 및 생활 속에서 도민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교통 불편에 대한 주민 참여형 교통 환경 제공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현장 경찰관들의 주취자 보호업무 경감을 위해 '전주권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마련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인사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해 정기인사 개선안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직장협의회 대표들은 경감 근속자 전보 제한 교대근무자 근무기준 요건 완화 기동대 창설 관련 현장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과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됐다.

 

한편, 전북경찰 직장협의회(경감 이하)는 경찰 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및 고충처리 등을 위해 20206월 출범했으며 전북경찰청을 비롯 도내 15개 경찰서에 협의회가 설립돼 있다.

 

기밀업무 취급자와 인사예산업무 담당자는 경감 이하라도 가입할 수 없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Kang Hwang-soo held a 'meeting'

Representatives of 16 workplace associationsCreating and communicating a vibrant work culture

 

Reporter Kim Hyun-jong

 

At the same time as Commissioner of th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Kang Hwang-su (Public Security Officer) took office, he had a meeting with the representatives of 16 works councils in the province at the communication field on the 5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while actively communicating, such as removing unnecessary protocols to create a horizontal organizational culture.

 

At this meeting, Commissioner Kang emphasized, "It is necessary for the on-the-spot police to closely check what the residents are worried about, and to make an effort to quickly and sincerely resolve the identified risk factors."

 

In particular, he urged them to "develop knowledge related to laws and regulations, provide protection support for crime victims, and provide a resident-participating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the inconvenience of transportation that residents feel inconvenient in their daily life."

 

He explained, "We are actively reviewing the establishment of a 'Jeonju-jujujujujujuju emergency medical center' in order to reduce the protection of intoxicants by on-site police officers," he said.

 

Representatives of the works council who participated in the meeting made suggestions such as limiting the transfer of employees with reduced tenure, easing the requirements for shift workers, and solving the problem of shortage of on-site manpower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the task force.

 

The meeting was prepared to foster a lively workplace culture and promote communication.

 

Meanwhile, the Jeonbuk Police Workplaces Council (less than a superintendent) was launched in June 2020 to improve the working environment, welfare, and grievance handling of police officials.

 

Persons in charge of confidential business and personnel/budgetary affairs are not eligible to join, even if they are under a reduced offi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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