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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포
한ㆍ중ㆍ일 문화교류 교두보 역할 수행 예정
기사입력: 2022/08/26 [17: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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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가 2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온ㆍ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 '제13회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 및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포식'에서 2023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증패를 받았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  중국 취푸시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 박보균(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우범기(왼쪽) 전주시장 등이 서울 행사장에 참석했고 후허핑 중국 문화관광부장과 메이저우시ㆍ청두시 시장ㆍ스에마츠신스케 일본 문부과학대신ㆍ시즈오카현지사 등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가 2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린 '13회 한일 문화장관회의'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포식'에서 2023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증패를 받았다.

 

중국 취푸시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우범기 전주시장 등이 서울 행사장에 참석했고 후허핑 중국 문화관광부장과 메이저우시청두시 시장스에마츠신스케 일본 문부과학대신시즈오카현지사 등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우범기 전주시장 등 4개 도시 단체장이 각국 문화장관으로부터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증패를 받았다.

 

참석자들은 '2023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각국 및 도시 간 협력을 다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3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전주만의 문화적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일의 문화적 다양성을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한4개 도시가 문화를 매개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 문화교류의 전진기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지난 2012년 제4회 한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매년 3개국이 각각 선정한 동아시아 문화도시간 문화예술 협력과 교류활동을 통해 상호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고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행사다.

 

전주시는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공식 선포된 만큼, 올해 1단계로 추진 전담팀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에 추진할 주요 사업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공식행사인 개폐막식을 비롯 전주국제영화제 세계종이문화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축제와 연계한 동아시아 문화도시간 연계교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clared Jeonju 'East Asian Cultural City'

To serve as a bridgehead for cultural exchange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Reporter Kim Ga-young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received the 2023 East Asian Cultural City Certification Plaque at the '13th Korea-China-Japan Cultural Ministers' Meeting' and 'East Asian Cultural City Proclamation Ceremony' held both online and offline at the Four Seasons Hotel in Seoul on the 26th.

 

On this day, hosted by Qufu City, China,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Park Bo-gyun and Jeonju Mayor Wu Beom-ki attended the event in Seoul, while Hu Heping, Minister of Culture and Tourism of China, Mayor of Meizhou City and Chengdu City, Suematsu Shinsuke, Minister of Education, Culture,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 of Japan, and Shizuoka Prefecture The company participated online.

 

At this event, the heads of four city groups, including Jeonju Mayor Woo Beom-gi, received the East Asian Culture City certification plaque from the culture ministers of each country.

 

The participants pledged to cooperate between countries and cities for the successful promotion of the '2023 East Asian Cultural City'.

 

Jeonju City Mayor Woo Beom-gi said at the event, "We will prepare the Cultural City of East Asia in 2023 as a diverse event to promote Jeonju's unique cultural excellence and to share and enjoy the cultural diversity of Korea, China and Japan."

 

He added, "We expect that the four cities of Korea, China, and Japan selected as cultural cities in East Asia will continue to actively exchange through culture and become a forward base for cultural exchange."

 

Meanwhile, according to the agreement of the 4th Korea-China-Japan Culture Ministers' Meeting in 2012, the 'East Asian Cultural City' is a cultural city in East Asia selected by each of the three countries every year to respect mutual cultural diversity and win-win development through cultural and artistic cooperation and exchange activities. It is an event that seeks to

 

As Jeonju has been officially declared as a cultural city in East Asia, as the first stage this year, a dedicated team and a promotion committee will be formed, and major projects to be promoted next year will be specified.

 

We are reviewing various projects, including the opening and closing ceremonies of next year's official event, the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 the World Paper Culture Festival and the Jeonju International Sori Festival, as well as the cultural city-interchange project in East Asia in connection with the regional cultural festiv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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