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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署, 북한 이탈주민 '위문품' 전달
안보자문협의회… 가족 같은 마음으로 추석 명절 온정 나눔
기사입력: 2022/09/01 [15: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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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 김태형(총경 =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서장이 1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북녘의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할 탈북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정(情)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 덕진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는 1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북녘의 가족과 고향을 그리워할 탈북민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탈북민들이 희망을 갖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동시에 풍성한 추석 명절을 함께 나누는 의미를 담아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특히 장기 투병자 및 생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5명에게 안보자문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정착지원금도 전달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김태형(총경) 덕진경찰서장은 "가족과 고향을 떠나 있는 탈북민에게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온정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했다""타향에서 맞는 '추석'이지만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그러면서 "이번 위문품이 코로나19로 지쳐있을 탈북민들에게 기쁨이 됐으면 좋겠고 신변안전 및 범죄로부터 보호는 물론 예측 불가능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위문품 전달에 앞장선 안보자문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덕진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이복수 회장은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한다""안보자문협의회도 덕진경찰서와 긴밀하게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okjin, Jeonju, delivered 'comfort goods' to North Korean defectors

Security Advisory CouncilSharing the warmth of Chuseok holidays with a family-like heart

 

Reporter Kim Hyun-jong

 

Jeonju Deokjin Police Station, Jeonbuk Jeonju, has shared the feeling of delivering consolation items to North Korean defectors who will miss their families and hometowns ahead of Chuseok, the national holiday.

 

The event delivered Onnuri gift certificates with the meaning of sharing the rich Chuseok holidays with North Korean defectors who have been contracted by the prolonged Corona 19 to settle stably with hope.

 

In particular, it has a special meaning by delivering a settlement support fund raised by the members of the Security Advisory Council to five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long-term illness and are experiencing difficulties in their livelihood.

 

Kim Tae-hyung(Superintendent), Deokjin Police Chief, said, "We have prepared an opportunity to share the warmth of North Korean defectors away from their families and hometowns with a family-like heart." gave thanks

 

"I hope this comfort item will bring joy to North Korean defectors who will be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we will do our best to protect personal safety and crime, as well as not to be placed in an unpredictable welfare zone," he said. A big thank you to everyone," he added.

 

Deokjin Police Station Security Advisory Council Chairman Lee Bok-soo said, "I hope that the Lunar New Year will be more prosperous and happier than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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