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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장사시설' 전면 개방
최소 방역 조치 일환… 제례실 이용 및 음식물 섭취 금지
기사입력: 2022/09/02 [15: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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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이후 처음 맞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제례실 이용과 시설 내 음식물 섭취는 최소한의 방역 조치로 제한하지만 성묘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봉안당과 봉안원 등 전주 공설 장사 시설을 전면 개방한다.    (전주효자공원 봉안원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폐지 이후 처음 맞는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봉안당과 봉안원 등 전주 공설 장사 시설을 전면 개방한다.

 

전주시설공단은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이후 26개월 만에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장사시설을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다"2일 밝혔다.

 

명절 연휴 기간에 장사시설을 전면 개방하는 것은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이후 2년 반만이다.

 

그동안 성묘객 운집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 및 예방을 위해 명절 연휴 기간에 봉안시설을 전면 폐쇄하고 연휴 전후로 사전 예약을 받아 하루 500명 이내의 인원만 제한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올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는 이 같은 제한 조치가 모두 해제돼 성묘객들이 자유롭게 장사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제례실 이용과 시설 내 음식물 섭취는 최소한의 방역 조치로 제한된다.

 

장사시설의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종전과 동일하지만 화장시설인 전주승화원은 추석 당일인 10일 휴장한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에 따른 장사시설 개방으로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많은 추모객들이 장사시설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성묘객들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봉안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추석맞이 특별운영계획을 마련해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과 제례실 폐쇄 등의 금지 조치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9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의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총 31,000여명(1일 평균 7,750)의 성묘객들이 전주 공설 장사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Jangsa Facility' fully opened

As part of the minimum quarantine measuresProhibition of use of the ritual room and food intake

 

Reporter Yohan Le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llabuk-do will fully open public business facilities in Jeonju, such as Bonandang and Bonanwon, during the Chuseok holiday, the first time since the abolition of social distancing.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nd, "It is the first time in two years and six months since 2020, when the novel infectious disease, Corona 19, broke out, it has been decided to fully open the business facilities during the Chuseok holiday, a great national holiday."

 

It is the first time in two and a half years since 2020, when the COVID-19 outbreak occurred, that business facilities were fully opened during the holiday season.

 

In the meantime, in order to block and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fection due to the gathering of guests, the enshrinement facility was completely closed during the holiday period, and reservations were made before and after the holiday, so that only 500 people per day can use it limitedly.

 

All of these restrictions were lifted during the Chuseok holiday this year, allowing visitors to the funeral home to freely use the burial facilities.

 

However, the use of the ceremonial hall and food intake in the facility are limited to the minimum quarantine measures.

 

The operating hours of the business facilities are the same as before, from 8 am to 5 pm, but the Jeonju Seunghwawon, a cremation facility, will be closed on the 10th, the day of Chuseok.

 

Daesik Koo, chairman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With the opening of burial facilities following the lifting of mandatory social distancing measures, we expect that many mourners will visit the burial facility during the Chuseok holiday. We will do our best to make sure that there is no inconvenience in using the facility by preparing a special operation plan," he said.

 

"In ord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we ask that you observe daily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indoors, and actively cooperate in accordance with the bans such as closing the ceremonial room."

 

On the other hand, it was counted that a total of 31,000 visitors (average of 7,750 per day) visited Jeonju public burial facilities during the four-day Chuseok holiday from September 12 to 15, 2019, before the outbreak of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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