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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효자공원묘지 성묘객으로 '북적'
전주시설공단… 거리두기 해제 이후 첫 명절, 시설 전면 개방
기사입력: 2022/09/14 [15: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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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대명절인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총 38,050여명(1일 평균 9.500명)의 성묘객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꽃다발을 들고 전주 효자공원묘지를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은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38,050명의 성묘객이 전주효자공원묘지를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전북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나흘간의 연휴 기간 동안 1일 평균 9.500명의 성묘객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과 꽃다발을 들고 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승화원 공설묘지 봉안원 봉안당 효자자연장 등의 장사 시설을 방문했다.

 

이 같은 수치는 나흘간 하루 평균 7,750여명이 효자공원묘지를 찾은 2019년 추석 연휴 기간보다 23% 가량 증가했다.

 

특히 26개월 만에 효자공원묘지가 전면 개방되면서 그동안 성묘를 제대로 하지 못한 귀성객과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던 것으로 분석됐다.

 

추석 당일인 10일 이른 아침부터 오랜만에 조상을 뵈러 온 성묘객들의 발걸음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지만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특별 대책을 추진한 결과, 주변 도로의 혼잡이 빚어지지 않는 등 사건사고 없이 마무리 됐다.

 

전주시설공단은 이번 추석 연휴기간 동안 공설 장사시설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 및 각 시설로 연결되는 주요 도로에 연인원 58명을 배치해 특별 교통대책을 운영했다.

 

또 교통경찰관 30명이 현장에 배치돼 소통위주의 협력에 따라 예년에 비해 시간이 흐를수록 차량과 성묘객들이 집중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구간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했을 뿐 당초 우려됐던 극심한 정체 현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전주시설공단 구대식 이사장은 "가족친지가 함께 모여 성묘를 하고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됐다""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공공시설의 관리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석 명절 연휴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준 이용객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주시설공단은 신종 감염병인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 이후 26개월 만에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봉안당과 봉안원 등 전주 공설 장사 시설을 전면 개방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Hyoja Park Cemetery is 'overcrowded' with tombs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The first holiday after the lifting of distance, all facilities open

 

Reporter Yohan Lee

 

During the Chuseok holiday, which was the first time this year after the COVID-19 social distancing was lifted, it was counted that 38,050 people visited Jeonju Hyoja Park Cemetery.

 

According to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llabuk-do on the 14th, during the four-day holiday period from the 9th to the 12th, an average of 9.500 guests per day carrying food and flower bouquets carefully prepared by the corporation are managed Sublimation Garden Public Cemetery Bonanwon We visited business facilities such as Bonandang Hyoja Jajangjang.

 

This number increased by 23% compared to the Chuseok holiday in 2019, when an average of 7,750 people visited Hyoja Park Cemetery for four days.

 

In particular, it is analyzed that as Hyoja Park Cemetery was fully opened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and six months, returnees and citizens who had not been able to properly cemetery continued to visit.

 

From the early morning of the 10th, the day of Chuseok, the footsteps of the tombs who came to see their ancestors after a long time continued with their tails on their tails, but as a result of special measures to ensure safe and comfortable burial, the surrounding roads were not congested. It ended without incident.

 

During the Chuseok holiday period,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created a temporary parking lot for the convenience of funeral guests visiting public burial facilities and operated special transportation measures by placing 58 people on the main roads leading to each facility.

 

In addition, 30 traffic police officers were dispatched to the scene, and as time pas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due to communication-oriented cooperation, despite the concentration of vehicles and visitors to the graves, they repeatedly stopped and stopped in some sections, but the severe congestion that was initially feared did not occur.

 

Dae-sik Koo, chairman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I was reminded of the meaning of the holiday once again as I watched family and relatives gather together to celebrate the grave and pray for each other's health." We will do our best to operate," he said.

 

He add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all the users who showed a high sense of citizenship during the Chuseok holiday without a single incident or accident."

 

Meanwhil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fully opened Jeonju public business facilities such as Bonandang and Bonanwon during the Chuseok holiday, the national holiday 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and six months since the outbreak of the novel infectious disease, Corona 19, i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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