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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창립 35주년 기념식' 개최
김태현 이사장… 국민이 체감하는 맞춤 서비스 '표명'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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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14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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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김태현 이사장이 14일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창립 35년 기념사를 통해 "1987년 창립 이래 가입자 2,200만명ㆍ수급자 600만명의 국민 노후소득보장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등 기금 적립금 약 900조 원을 운용하는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했다"고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국민연금공단     © 김현종 기자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은 '국민연금공단'14일 기념식을 갖고 대국민 서비스 접점 기관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 서비스 제공에 돌입했다.

 

이날 전북혁신도시에 터를 잡고 있는 공단 본부 사옥에서 열린 기념식은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 보건복지상임위원회 정춘숙(더불어민주당) 위원장과 김관영 전북지사의 영상 축하 메시지 상영과 유공 직원 포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현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민연금공단은 1987년 창립 이래 가입자 2,200만명수급자 600만명의 국민 노후소득보장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는 등 기금 적립금 약 900조 원을 운용하는 세계 3대 연기금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35년 동안 제도발전을 위해 힘써준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연금개혁을 위한 사회적 합의가 중요한 만큼, 대국민 소통을 강화해 상생의 연금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더 많은 국민에게 더 많은 연금을 지급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 및 복지서비스로 국민의 노후준비를 포함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아울러 "기금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고 대내외 리스크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동시에 글로벌 연기금의 위상에 걸맞은 전략으로 국민의 소중한 노후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신속정확편리한 대국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지자체 및 지역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업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등 상생협력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35년 간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아가자""국민의 노후와 복지서비스를 위해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한다는 소명감과 자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tional Pension Service '35th Anniversary Ceremony' held

Chairman Kim Tae-hyunPersonalized service 'expression' felt by the people

 

Reporter Yohan Lee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which celebrated its 35th anniversary this year, held a commemorative ceremony on the 14th and started providing customized services that the public can experience as a service contact institution for the public.

 

On this day, the ceremony was held at the Onnuri Hall on the 1st floor of the Industrial Complex Headquarters building, which is located in the Jeonbuk Innovation City, with 50 executives and employees in attendance. It was followed by prizes, etc.

 

In a commemorative speech, Chairman Kim Tae-hyun said, "Since its foundation in 1987,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has grown into one of the world's three largest pension funds, operating about 900 trillion won in fund reserves, including 22 million subscribers and 6 million beneficiaries. "he said.

 

In particular,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all the executives and employees who have worked hard for the development of the system over the past 35 years," he said. "he emphasized.

 

"Based on our efforts to provide more pensions to more people, we will build a comprehensive social safety net that includes people's retirement preparations through sustainable pension systems and welfare services," he said.

 

"We will increase transparency in fund management and respond quickly to internal and external risks, while stably managing the people's precious old-age assets with a strategy that matches the status of a global pension fund," he said.

 

In addition,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innovate to provide quick, accurate and convenient services to the public and realize win-win cooperation by taking the lead in solving local community problems through close collaboration with local governments and relevant local organizations."

 

Finally, he said, "Let's all move forward with one mind based on the experience and capabilities we have accumulated over the past 3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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