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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교차로 꼬리물기' 특별단속
19일부터 5주간… 전주ㆍ군산ㆍ익산 등 주요 교차로 중심
기사입력: 2022/09/16 [10: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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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이 교차로 중간이나 도로 중간에 멈춰 교통정체를 유발하는 주요 법규 위반행위인 이른바 꼬리물기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5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전라북도경찰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이 교차로 중간이나 도로 중간에 멈춰 교통정체를 유발하는 주요 법규 위반행위인 '꼬리물기' 근절에 나선다.

 

16일 전북경찰청은 "교통정체에도 무리하게 교차로에 진입하는 이른바 꼬리물기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5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더 빠르고 더 안전한 출퇴근길 조성' 계획 일환으로 주요 교차로에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홍보와 함께 캠코더 등의 장비와 경찰 오토바이 등 경력을 활용한 가시적 단속이 병행된다.

 

특히 단속을 위한 단속이 아닌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단속활동을 골자로 도내 도심권 러시아워 근무지 가운데 차량 통행량이 많고 교차로 내 꼬리물기로 교통 불편 및 민원이 잦은 전주군산익산 등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또한 정체가 심한 출퇴근 시간대에 신호위반과 교차로 통행 방법위반 등의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강황수(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도민의 출퇴근길 교통만족도 향상 및 전주권 러시아워 시간대 차량 소통 관리를 위해 꼬리물기 단속을 결정했다""교차로에서 다른 운전자에게 교통 불편을 야기하는 꼬리물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법규 준수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꼬리물기를 하다 적발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4만원 또는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s special crackdown on 'tail biting at intersections'

5 weeks from the 19thMain intersections such as Jeonju, Gunsan, and Iksan

 

Reporter Kim Hyun-jong

 

Jeollabuk-do police are working to eradicate 'tail biting', a major law violation that causes traffic congestion by stopping in the middle of an intersection or in the middle of a road.

 

On the 16th, the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announced, "In order to eradicate the so-called tail biting, which enters the intersection forcibly even in traffic congestion, a special crackdown will be carried out for five weeks from the 19th."

 

This special crackdown is part of the 'Faster and safer commute to and from work' plan, along with publicity by posting placards at major intersections, along with visual crackdowns using equipment such as camcorders and police motorcycles.

 

In particular, it is not a crackdown for crackdown, but an effective crackdown that can be felt by local residents. Focusing on major intersections such as Jeonju, Gunsan, and Iksan, where there is a lot of vehicle traffic and frequent traffic inconvenience and civil complaints due to tail biting in the downtown area during rush hour. is made with

 

In addition, it will focus on cracking down on traffic violations such as signal violations and intersection traffic violations during rush hour commuting and commuting hours.

 

Jeonbuk National Police Agency Commissioner Kang Hwang-soo (Public Police Agency) said, "We have decided to crack down on tail biting to improve traffic satisfaction on the way to and from work and to manage vehicle traffic during rush hour in Jeonju." We urge residents to actively participate in observing traffic laws to prevent this from happening."

 

On the other hand, if caught while biting the tail, a fine of 40,000 won per passenger vehicle or a fine of 50,000 won will be im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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