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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 '워크숍' 개최
새로운 도전ㆍ살맛나는 공동체 건설 '다짐'
기사입력: 2022/09/22 [17: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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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와 무주군 새마을부녀회가 22일 무주종합수련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및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 가운데 황인홍 군수가 "올해로 12회를 맞는 '새마을의 날'이 여러분들의 긍지를 높이고 근면ㆍ자조ㆍ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한 번 더 다짐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무주군 새마을부녀회 읍면 핵심 지도자들이 워크숍을 갖고 '새로운 도전, 살맛나는 공동체 건설'을 다짐했다.

 

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는 22일 무주종합수련원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2주년 및 제12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군수와 전라북도 새마을회 구자강 회장 및 무주군 새마을부녀회 이순희 회장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 문기득 회장을 비롯 회원 등 300여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특강(지구를 살리는 탄소중립 = 전라북도 새마을회 이상평 사무처장)감사패 전달유공자 표창기념사격려사축사새마을의 날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이 자리에서 "올해로 12회를 맞는 '새마을의 날'이 여러분들의 긍지를 높이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한 번 더 다짐하는 날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문을 연 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도 마스크 지원과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 등으로 꾸준한 나눔과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노고를 격려했다.

 

구자강 전라북도 새마을회징은 기념사를 통해 "행복한 국민을 목표로 새마을운동이 추진하고 있는 생명평화공경을 실천하는 시민의식을 확산시키고 사회적 갈등해소와 국민통합을 이루는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데 주역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난날의 성과를 바탕으로 15,000여명의 새마을가족이 하나로 힘을 모아 도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운동 조직으로 거듭나는 등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현대적 의미로 계승 발전시켜 상생과 협력으로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새마을운동 무주군지회 문기득 회장은 "2 새마을운동의 나눔과 봉사배려의 시대정신을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운동을 통해 지역화합과 발전을 위해 봉사하면서 새마을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emaul Undong Muju-gun branch held 'workshop'

Commitment to new challenges and building a livable community

 

Reporter Lee Jun-hwan

 

The core leaders of the Saemaul Women's Association, Muju-gun, Jeollabuk-do, held a workshop and pledged to 'build a new challenge, a livable community'.

 

The Saemaul Undong Muju-gun Branch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52nd anniversary of the Saemaul Undong and the 12th Saemaul Day at the Muju General Training Center on the 22nd.

 

The event was held with great success in the presence of about 300 members including Governor Hwang In-hong, Jeollabuk-do Saemaul Association Chairman Koo Ja-gang, Muju-gun Saemaul Women’s Association Chairman Lee Soon-hee, Saemaul Undong Muju-gun Branch Chairman Moon Ki-deuk, and other members.

 

In particular, special lectures (Carbon Neutral to Save the Earth = Director Lee Sang-pyeong of Saemaeul Association in Jeollabuk-do Province), delivery of appreciation plaques, commendation of meritorious people, commemorative speeches, encouraging speeches, congratulatory speeches, and singing of Saemaeul Day songs were held in the following order.

 

Muju County Governor Hwang In-hong said at this meeting, "I hope that 'Saemaul Day', which marks the 12th anniversary this year, will increase your pride and become a day to once again pledge to the spirit of the Saemaul Undong of diligence, self-help and cooperation."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Saemaul Branch for its dedication to the local community, such as providing masks and providing kimchi to the local community despite the COVID-19 crisis," he said.

 

In his commemorative speech, Gu Jagang Jeollabuk-do Saemaulhoejing said, “I will play a leading role in spreading the civic consciousness that practices life, peace, and respect that the Saemaul Undong is promoting with the goal of becoming a happy people, and in restoring the spirit of community that achieves resolution of social conflicts and national unity." requested.

 

"Based on the past achievements, 15,000 Saemaul families gather together as one to become a national movement that is loved by the people of the island,” he said. Let's do our best to do activities for the community we live in," he added.

 

Ki-deuk Moon, president of the Saemaul Undong Muju-gun Branch, said, "Let's succeed and develop the spirit of Saemaul Undong while serving for regional harmony and development through a community movement that lives together by practicing the spirit of sharing, service and consideration of the 2nd Saemaul Undong." emphas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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