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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 코스모스 만개
지평선축제 앞두고 황혼 빛과 어울려 풍요로운 여유
기사입력: 2022/09/26 [10:3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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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29일부터 103일까지 5일간 심포항만경능제시내권 등에서 6개 분야 55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주무대인 벽골제 인근 2개소(50,000) 면적에 코스모스가 수줍은 듯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벽골제방 뒤편 대단지에 조성된 꽃분홍 코스모스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축제 시기에 맞춰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측됐다.

 

동편에 식재된 황화 코스모스는 만개해 해질녘 황혼의 빛과 어울려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다.

 

한편, 코스모스 경관은 지평선의 정취와 어울릴 수 있도록 제1회 김제지평선축제(1999)부터 대규모로 조성됐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imje ByeokgoljeCosmos in full bloom

A wealth of leisure in harmony with the light of dusk ahead of the horizon festival

 

Reporter Kim Hyun-jong

 

The '24th Gimje Horizon Festival' is scheduled to be held for 5 days from the 29th to October 3rd, with 55 programs in 6 fields including Simpo Port, Mangyeongneungje, and downtown areas. Cosmos shyly captures the hearts of visitors.

 

In particular, it is predicted that the pink cosmos, created in the large site behind Byeokgol Embankment, will start to burst and reach its peak in time for the festival.

 

The yellow cosmos planted on the east side is in full bloom and stops walking in harmony with the light of twilight at sunset.

 

Meanwhile, the cosmos landscape has been created on a large scale since the 1st Gimje Horizon Festival (1999) to match the mood of the horizon. / Photo provided = Gimje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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