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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공사채 발행 '청신호'
2018년 설립 후 첫 신용평가에서 AAA 등급 달성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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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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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기업 신용 등급이 줄줄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만금개발공사가 2018년 설립 이후 최초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받아 향후 공사채 발행을 위한 제반 여건 마련에 청신호가 켜졌다. (새만금개발공사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내년부터 기업 신용 등급이 줄줄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새만금개발공사가 최고등급인 AAA를 받았다.

 

이 같은 평점은 2018년 설립 이후 최초로 실시한 평가여서 향후 공사채 발행을 위한 제반 여건 마련에 긍정적인 시그널로 해석된다.

 

특히 한국기업평가는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근거로견고한 사업지위 및 존립기반 새만금사업의 정책적 중요성과 공공성 정부의 관리 및 감독과 유사시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새만금개발공사의 정부와 통합도는 매우 높다고 분석했기 때문이다.

 

새만금개발공사 강병재 사장은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사업 등에 상당한 재원이 소요되는 만큼, 공사채 발행을 통한 조달이 뒷받침돼야 한다""최고등급인 신용도를 바탕으로 사업 재원을 적기에 확보해 속도감 있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 11월부터 한국기업평가를 통해 첫 기업신용등급(ICR) 평가를 실시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Public bond issuance 'green light'

Achieved AAA rating in the first credit rating since establishment in 2018

 

Reporter Park Dong-il

 

Amid concerns that corporate credit ratings could drop one after another from next year,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received AAA, the highest rating.

 

This rating is the first evaluation since its establishment in 2018, so it is interpreted as a positive signal for preparing various conditions for issuing public bonds in the future.

 

In particular, Korea Ratings has solid business status and foundation for existence based on the Special Act on Promotion and Support of the Saemangeum Project policy importance and publicity of the Saemangeum Project government management and supervision and the possibility of support in case of emergency. This is because the degree of integration with the analysis was very high.

 

Kang Byeong-jae, president of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said, "Since the smart waterside city development project requires considerable financial resources, procurement through public bond issuance must be supported." I will do my best,” he said.

 

Meanwhil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conducted its first corporate credit rating(ICR) evaluation through Korea Ratings from last Nov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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