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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특별자치도 특별법 '순항'
10일 국무회의 통과… 대통령, 다음 주 공포하면 효력 발생
기사입력: 2023/01/10 [15: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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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고 있는 가운데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다음 주 대통령이 특별법을 공포하는 절차만 남아 있다.   (전북도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 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순풍에 돛을 단 듯 순항하고 있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세종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고도의 자치권을 보장하고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어갈 '전북 특별자치도'법안에 대한 안건이 의결돼 법 공포 절차 단계만 남았다"고 밝혔다.

 

특히 다음 주 대통령이 특별법을 공포하면 전북에 특별한 법적 지위를 부여하는 특별법 제정 절차가 모두 마무리 되는 만큼, 내년부터 시행에 돌입할 수 있다.

 

제주세종강원 등에 이어 독자 권역으로 인정받는 '전북 특별도법'은 전북의 위상을 격상하고 특례권한 강화 및 재정 자율성 확대새만금 경제효과를 내륙에 확산하는 동시에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도는 4월과 8월 법 제정 발의에 이어 12월 말 완료될 정도로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출범을 위한 준비를 법 공포 이전에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

 

먼저, 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과 단위 전담조직을 3개 팀 14명 규모의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영하고 향후 국 단위로 확대 운영한다.

 

, 임시 조직인 전북특별자치도 추진단 사무실을 청사 2층에 신설하고 정책기획관을 겸임 단장으로 임명하는 등 팀장급 3명이 역할을 나눠 실행계획을 정리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주 직원까지 배치가 완료되면 특별자치도 비전과 목표 수립 종합계획 연구용역 전북형 특례 발굴 분야별 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한다.

 

또한 중앙권한 이양 도군 기능 배분 도민 홍보 및 인식 확산 교육 등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다는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전북 특별자치도'는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목표 달성 과정으로 이를 활용해 새로운 전북시대를 열겠다""매력적 투자여건 조성과 기업유치 및 농업과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권한 이양과 재정지원 등 자율성을 강화하는 특별지원을 관철해 전북발전을 속도감 있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Special Act 'Cruising'

Passed by the State Council on the 10thPresident to take effect if promulgated next week

 

Reporter Park Dong-il

 

The 'Special Act on the Establishment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s cruising as if a sail is attached to the wind.

 

According to Jeonbuk Provincial Government on the 10th, "The government decided on the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bill, which will guarantee a high degree of autonomy and open a new Jeonbuk era, at a cabinet meeting held at the Sejong Government Complex that day, presided over by Prime Minister Han Deok-soo. left,” he said.

 

In particular, if the president promulgates the special law next week, the enactment of the special law that grants Jeonbuk a special legal status will all be completed, so it can be implemented from next year.

 

The 'Jeonbuk Special Provincial Act', which is recognized as an independent region following Jeju, Sejong, and Gangwon, is expected to elevate Jeonbuk's status, strengthen special cases, expand fiscal autonomy, spread Saemangeum's economic effects to the inland, and contribute to economic revitalization.

 

Jeonbuk-do is proceeding swiftly to the extent that it was completed at the end of December following the proposal for legislation in April and August, so preparations for the launch are proceeding quickly before the promulgation of the law.

 

First, a task force (TF) with 14 members in 3 teams will be operated for the launch of the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and will be expanded and operated at the bureau level in the future.

 

In addition, the office of the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Promotion Team, a temporary organization, was newly established on the second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nd a policy planning officer was appointed as an adjunct leader.

 

In addition, when the deployment of staff is completed this week, Establishment of the vision and goals of the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Comprehensive plan research service Excavation of Jeonbuk-type special cases Operation of an expert advisory group by field.

 

In addition, it plans to complete preparations for the launch of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ncluding transfer of central authority, distribution of functions to provinces, cities, and counties, provincial public relations and awareness-raising training.

 

Kim Kwan-young,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said, "'Jeonbuk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is a process of achieving new challenges and goals for economic revitalization, and we will use it to open a new Jeonbuk era." We will lead the development of Jeonbuk with a sense of speed by carrying out special support to strengthen autonomy, such as transfer of authority and financial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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