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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 세계잼버리 현장 방문
야영지 기반 시설 및 준비상황 점검ㆍ참석자 안전대책 등 '당부'
기사입력: 2023/01/30 [15: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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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한창섭 차관이 30일 전북 부안을 방문해 오는 8월 새만금 관광ㆍ레저 용지 1지구(8.8㎢)에서 개최될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행정안전부 한창섭(오른쪽에서 두 번째) 차관이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부안군을 방문해 전북도 조봉업(오른쪽) 행정부지사ㆍ권익현(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ㆍ전북도의회 김정기(부안 = 왼쪽에서 네 번째)) 의원 등이 배석한 가운데 야영장 현장 시설 및 대회 전반적인 준비상황에 따른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 박동일 기자

 

▲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행정안전부 한창섭(오른쪽) 차관에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개최될 야영지는 부안 새만금의 관광레저용지 일원 267만평으로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와 인접한 곳이고 인근에 변산해수욕장과 직소천 등이 위치해 있다"며 "이곳은 청소년들이 부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끼고 체험하며 꿈을 키워나가기에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행정안전부 한창섭 차관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장 매립 현장을 점검한 뒤 전북도 조봉업(오른쪽) 행정부지사ㆍ권익현(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ㆍ전북도의회 김정기(부안 = 왼쪽에서 네 번째)) 의원 등 주요 참석자들과 '스카우트 경례'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오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세계 171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부안 새만금에서 꿈과 희망을 나눌 새만금 관광ㆍ레저 용지 1지구(8.8㎢)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 조감도.     © 이한신 기자

 

 

 

 

행정안전부 한창섭 차관이 30일 전북 부안을 방문해 오는 8월 새만금 관광레저 용지 1지구(8.8)에서 개최될 지구촌 청소년 대축제인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전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권익현 부안군수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전북도의회 김정기(부안) 의원 등이 동행한 가운데 현장 시설 및 대회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점검한 뒤 행안부 차원의 지원 등을 살펴보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한창섭 차관은 이 자리에서 "1920년에 영국 런던에서 처음 개최돼 지금까지 약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청소년 야영대회인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전북도와 새만금의 국제적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참석자 입국수송프로그램 운영안전대책 등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줄 것"을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개최될 야영지는 부안 새만금의 관광레저용지 일원 267만평으로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와 인접한 곳이고 인근에 변산해수욕장과 직소천 등이 위치해 있다""이곳은 청소년들이 부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끼고 체험하며 꿈을 키워나가기에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는 81일부터 12일까지 세계 171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들이 부안 새만금에서 꿈과 희망을 나눈 뒤 성인이 되어 다시 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수려한 자연환경을 품은 직소천 일원을 암벽등반 산악 활동장과 카누카약 등 수상 레저 체험이 가능한 활동장으로 개발하는 동시에 다양한 체험볼거리먹거리 개발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 한창섭 차관은 이날 군산시 선유도로 자리를 옮겨 내부관광로 개설사업 등 섬 발전 사업 현장을 확인하는 일정을 소화했으며 부안 방문에 앞서 지방자치인재개발원(완주군)이 주최한 '2023년 장기교육과정 입교식'에 참석해 교육생을 격려했다.

 

'세계스카우트잼버리'4년 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국제 행사로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오는 8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 잼버리 부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 세계 170여개국 회원국 지도자와 5만여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82일 개영식을 시작으로 70여개의 영내 프로그램과 도내 14개 시군에서 21개 영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대회는 국가 이미지 제고 및 민간교류를 통한 공공외교 활성화국내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국가 브랜드 제고한류문화 확산8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등이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Vice Minister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World Jamboree site visit

Inspection of campsite infrastructure and preparations, safety measures for attendees, etc. 'request'

 

Reporter Park Dong-il

 

Vice Minister Han Chang-seop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visited Buan, North Jeolla Province on the 30th and visited the camp site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a global youth festival to be held in District 1 (8.8) of the Saemangeum tourism and leisure area in August, to check the progress.

 

On this day, Bong-eop Cho,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Governor Ik-hyeon Kwon, Mayor of Buan County, 2023 Saemangeum World Scout Jamboree Organizing Committee, and Jeonbuk Provincial Council Jeong-ki Kim (Buan), etc. It was done in the form of looking at.

 

Vice Minister Han Chang-seop said at this meeting, “We are actively working to further enhance the international status and brand value of Jeonbuk-do and Saemangeum for the World Scout Jamboree, a world-class youth camp event with a history of about 100 years since it was first held in London, England in 1920. I promise to support you."

 

He added, "We will prepare without a hitch so that blind spots such as entry, transportation, program operation, and safety measures do not occur."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The campsite where the World Scout Jamboree will be held is located on a site of 2.67 million pyeong in the Saemangeum tourism and leisure area of ​​Buan, adjacent to the new and renewable energy theme park, and nearby Byeonsan Beach and Jikso Stream." It is a perfect place to feel and experience the beautiful natural scenery of the world and to develop dreams."

 

"From August 1 to 12, 50,000 youths from 171 countries around the world will participate in rock climbing and mountain climbing activities around Jiksohcheon, which has a beautiful natural environment, so that they can return to Buan as adults after sharing their dreams and hopes in Saemangeum, Buan. "We are developing it as an activity site where water leisure experiences such as jang, canoe, and kayak are possible, and at the same time, we are concentrating our administrative power on developing various experiences, attractions, and food," he said.

 

Meanwhile, Vice Minister Han Chang-seop of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moved to Seonyu-do, Gunsan-si, on the same day and completed the schedule to check the island development project sites, such as the internal tourism route opening project. Participated in the initiation ceremony of the course and encouraged the trainees.

 

The World Scout Jamboree is held every four years The world's largest youth international event,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will be held from August 1st to 12th at the site of the Saemangeum Jamboree in Buan, North Jeolla Province.

 

Leaders from 170 member countries and 50,000 scouts from around the world are expected to participate, and starting with the opening ceremony on August 2, 70 in-base programs and 21 off-campus programs in 14 cities and counties in the province will be operated.

 

This competition is expected to enhance national image, vitalize public diplomacy through private exchanges, strengthen domestic youth's global capabilities, enhance national brand, spread Hallyu culture, and induce production of about 80 b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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