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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성기주 서장 '긴급출동 태세' 점검
취임 후 두 번째 행보… 함정ㆍ파출소 등 치안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3/01/31 [15: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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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성기주(총경 = 왼쪽) 서장이 31일 취임 이후 두 번째 현장 방문 일정으로 격포항 전용부두에 정박한 함정 기관실을 찾아 긴급출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  성기주(총경) 서장이 함정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한 뒤 "국민의 안전을 위해 평소 놓치기 쉬운 기본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화합하고 배려하는 문화로 함께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고창지역 해상치안의 지휘봉을 잡은 성기주(총경) 서장이 취임 이후 두 번째 일정으로 31일 함정과 파출소 등 치안 현장을 방문해 긴급출동 대응 태세 등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부안해경 전용부두인 격포항 일원을 찾아 경비함정과 관리시설에 대한 위험요인을 점검한 뒤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한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건의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성기주 서장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평소 놓치기 쉬운 기본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문을 연 뒤 "한파와 기상여건이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바다 날씨에도 불구하고 인명을 최우선으로 열정을 담고 있는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깊은 격려와 감사한 마음"이라"화합하고 배려하는 문화로 함께 즐거운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바다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안전관리치안질서 확립환경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반복 숙달 훈련 및 지역 유관 기관과 협조체제 유지를 통한 완벽한 해양경비의 실현해양범죄 예방을 통해 해상의 질서가 바로서는 평온한 바다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조직의 역량과 개인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성기주 서장은 지난 30일 부안구조대변산파출소가력도출장소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 야영지 등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통해 주변 해상 치안 상황을 점검하는 치밀하고 세심한 행보를 드러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 Coast Guard Seong Ki-joo inspects 'emergency readiness'

Second move after taking officeVisiting security sites such as traps and police boxes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31st, on the second schedule after taking office, Chief Seong Ki-joo (Senior Superintendent), who took the baton of maritime security in the Buan and Gochang areas of Jeollabuk-do, visited security sites such as ships and police boxes to check the emergency dispatch response posture.

 

On this day, the site inspection was carried out in the form of visiting the area of ​​Gyeokpo Port, the exclusive pier of the Buan Coast Guard, inspecting the risk factors for the guard ship and management facilities, awarding a certificate of commendation to the employee who promptly transported the emergency patient, and listening to the suggestions without filtering.

 

Chief Seong Ki-joo said at this meeting, "Wouldn't it be possible to respond preemptively if we prepare step by step from the basics that are easy to miss for the safety of the people?" We are deeply encouraged and grateful for the dedicated efforts of our employees, who put their passion first," and ordered, “Let’s create a pleasant workplace together with a harmonious and caring culture."

 

"Since we are carrying out various missions such as safety management, establishment of public order,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in a special space called the sea, we maintain a system of cooperation with local related organizations and repetitive mastery training such as actual combat to quickly respond to various marine accidents. Through the realization of perfect maritime security and the prevention of maritime crimes, maritime order can be established and a calm sea can be created through constant consideration of what is needed to enhance organizational capabilities and individual expertise, and to establish an organizational culture that communicates and harmonizes. I will make it," he said.

 

On the other hand, on the 30th, Chief Seong Ki-joo showed meticulous and meticulous steps to check the surrounding maritime security situation by sequentially moving to the Buan Rescue Station, Byeonsan Police Station, Garyokdo Branch Office, and the campsite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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