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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축협 '부안 한우명품관' 준공
고품질 축산물 '참풍부안'… 한우 사육농가 소득향상 기대
기사입력: 2023/02/02 [18: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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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부안축협 '부안 한우명품관'이 부안읍 번영로 연면적 1,748㎡(529평)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돼 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  권익현(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와 고창부안축협 김사중 조합장이 주요 참석자와 개관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신으로 각종 예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안군 홍보대사인 가수 '김태연(정읍 동신초 4년)' 양이 식전공연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깜찍 발랄한 안무와 표정으로 팬들의 환호에 답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고창부안축협 '부안 한우명품관' 준공식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ㆍ부안 =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ㆍ권익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ㆍ부안군의회 김광수(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의장ㆍ농협중앙회 안병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축산경제대표이사ㆍ고창부안축협 김사중(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조합장 및 도내 농ㆍ축협조합장과 성기주(총경 =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부안해양경찰서장을 비롯 지역 유관기관장ㆍ조합원ㆍ군민 등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고창부안축협 김사중 조합장이 기념사를 통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의 기조로 현재 추진하고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 역시 주도면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지속성장의 새로운 기초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겠다"며 "축산인과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의 결실인 '부안 한우명품관' 개관은 부안군의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참풍부안'을 기점으로 고품질의 한우를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해 어렵고 힘든 농가에 실익을 주고 지역경제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한우 가격 하락으로 시름이 깊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산ㆍ들ㆍ바다를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라 고기의 참 맛이 으뜸인 부안군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참풍부안'이 전국의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현재 축산업이 어렵고 힘들지만, 소비자들이 내 고향 축산물을 더 많이 아껴주고ㆍ조합과 조합원이 협력해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부안축협 '부안 한우명품관'2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부안군의회 김광수 의장ㆍ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부안) 국회의원농협중앙회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송광복 부안수협조합장 및 도내 농축협조합장과 성기주(총경) 부안해양경찰서장을 비롯 지역 유관기관장조합원군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신으로 각종 예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부안군 홍보대사인 가수 '김태연(정읍 동신초 4)' 양이 식전공연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경과보고유공자 표창기념사축사준공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사중 조합장은 이 자리에서 "먹거리 가운데 축산물이 차지하는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며 자연환경동물복지식생활개선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연계돼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며 "조합원과 일반 군민들까지 사랑받고 존경받는 강한 조합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의 기조로 현재 추진하고 사업의 내실을 다지는 동시에 계획하고 있는 사업 역시 주도면밀한 타당성 검토를 통해 지속성장의 새로운 기초를 견고하게 다져나가겠다""축산인과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의 결실인 '부안 한우명품관' 개관은 부안군의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참풍부안'을 기점으로 고품질의 한우를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제공해 어렵고 힘든 농가에 실익을 주고 지역경제 창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한우 가격 하락으로 시름이 깊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문을 연 뒤 "바다를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자라 고기의 참 맛이 으뜸인 부안군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참풍부안'이 전국의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우명품관' 사업목적은 군민은 물론 지역을 방문한 외부 관광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서비스로 축협의 고유목적인 축산 농가의 판로 확대를 통한 소비시장을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앞으로도 군민 모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로컬푸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현재 축산업이 어렵고 힘들지만, 소비자들이 내 고향 축산물을 더 많이 아껴주고조합과 조합원이 협력해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 한우명품관'은 부안읍 번영로 연면적 1,748(529)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축산물판매장으로 조성됐고 2층 한우명품관은 고창부안축협 조합원들이 생산한 고품질의 한우를 위생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직영 정육식당으로 꾸며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ompletion of Gochang Buan Livestock Cooperative 'Buan Korean Beef Luxury Hall'

High-quality livestock product 'Champungbuan'Hanwoo breeding farms expect income improvement

 

Reporter Hanshin Lee

 

Jeonbuk Gochang Buan Livestock Cooperative 'Buan Korean Beef Luxury Hall' held a completion ceremony on the 2nd and switched to a full-fledged operating system.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1,500 people, including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Kim Kwang-soo, National Agricultural Cooperative Federation Livestock Economic Representative Director Ahn Byung-woo, Song Gwang-bok, Buan Fisheries Cooperatives, and provincial agricultural and livestock cooperatives head Seong Gi-joo(Senior Superintendent) Buan Maritime Police Station, as well as heads of local organizations, union members, and county citizens. It was held with great success in attendance.

 

In particular, singer Kim Tae-yeon(4th year of Dongshin Elementary School in Jeongeup),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Buan-gun, who is from the TV Chosun audition program 'Miss Trot 2' and is active in various entertainment programs, stepped up to the stage for the pre-ceremony performance and raised the atmosphere to the fullest. Commendation, commemorative speech, congratulatory speech, and completion performance were held in the order.

 

Kim Sa-joong, head of the cooperative, said at this meeting, "The proportion of livestock products among food items is increasing, and issues such as the natural environment, animal welfare, and dietary improvement are complexly linked, so it is time for all of us to gather wisdom." We will create a strong team that is respected."

 

In addition, he said, "With the motto of 'a strong start toward the 100th year', we will solidify a new foundation for sustainable growth through thorough feasibility reviews for the projects currently being promoted and planned at the same time as strengthening the substance of the business." The opening of the 'Buan Korean Beef Luxury Shop', the fruit of a long-awaited project, will provide high-quality Korean beef to consumers at an affordable price, starting with 'Champoong Buan', a joint brand of livestock products in Buan-gun, to give practical benefits to struggling farmers and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the local economy. We will do our best to make it possible," he added.

 

In a congratulatory speech,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said, "We will spare no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to stabilize the management of livestock farms that are suffering from the fall in Korean beef prices." We will gather administrative power so that 'Champungbuan', a joint brand of livestock products in Buan-gun, which has the best taste of 'Champungbuan', can grow into a national luxury brand."

 

"I know that the purpose of the 'Hanwoo Luxury Hall' is to expand the consumption market through the expansion of the market for livestock farmers, which is the original purpose of the Livestock Cooperative, by providing the best service at an affordable price to local residents as well as external tourists visiting the region," he sai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ensure that the local food business,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providing safe food to all citizens and increasing farm household income, can be promoted without a hitch," he promised.

 

"Currently, the livestock industry is difficult and difficult, but I have no doubt that I will be able to overcome the crisis if consumers save more of my hometown livestock products and if the union and its members cooperate and wisely deal with it," he said.

 

Meanwhile, 'Buan Korean Beef Luxury Hall' was built on a two-story building with a total floor area of ​​1,748(529 pyeong) on ​​Beongyeong-ro, Buan-eup.

 

The first floor was created as a livestock product market, and the second floor, the premium Korean beef hall, was decorated as a direct meat restaurant that provides high-quality Korean beef produced by members of the Gochang Buan Livestock Cooperative in a hygienic and reasonable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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