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하림그룹… 임실군에 대규모 시설 투자
임실 오수농공단지에 '펫푸드ㆍ직영 부화장' 건립 검토
기사입력: 2023/03/21 [13: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심 민(왼쪽) 전북 임실군수와 국민의힘 이용호(남원ㆍ임실ㆍ순창) 의원이 지난 17일 하림그룹을 방문해 김홍국(오른쪽) 회장을 만나 투자 업무협의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하림그룹이 시장 확대에 대비, 반려동물산업의 핵심 교두보인 전북 임실 오수농공단지에 투자한다.

 

임실군은 "심 민 군수와 국민의힘 이용호(남원임실순창) 의원이 지난 17일 하림그룹을 방문해 김홍국 회장을 만나 투자 업무협의를 갖는 시간을 통해 기업 측의 매우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확인했다"21일 밝혔다.

 

심 민 군수는 이 자리에서 "반려동물 산업을 주도할 171,412규모의 오수 제2농공단지에 현재 7개 기업을 유치했으며 92% 토지매입이 진행된 오수 제3농공단지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151,569규모로 조성하고 있다""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오수 제2농공단지와 오수 제3농공단지는 반려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고 시너지 효과가 크다""하림의 펫푸드산업 투자"를 건의했다.

 

그러면서 "임실군은 반려동물 산업은 물론 고춧가루 등의 제조시설이 있어 최적의 투자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하림그룹의 지역 투자를 위해 공장건축 인허가는 물론 착공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을 차질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어 "도비 200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임실고추 가공공장은 섬진강 상류 청정지역 800여 농가로부터 홍고추 1,500톤 정도 수매해 3회 세척 2회 금속검출 2회 자외선살균 등 엄격한 품질 공정을 거쳐 전국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은 "현재 충남 공주의 정안농공단지 내에 대규모 펫푸드 제조시설을 운영하고 있는데 반려동물 간식과 기능성 사료 등을 생산하는 펫푸드 관련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견의 본고장 오수지역이 유력한 후보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임실군 현지를 방문하는 등 MOU를 추진하겠다""하림그룹 생산시설에 대한 임실 군민들의 이해증진을 위해 임실군의회 의원들과 오수지역 주민들이 하림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장을 견학해 줄 것"제안했다.

 

"현재 광주전남지역에 현대화된 직영 부화장 건립을 검토하고 있다""실에 약 5,000평 규모의 부화장 건립이 가능한지에 대한 적정성 여부도 검토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자연과 신선최고의 맛이라는 하림그룹의 식품 철학에 맞는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최고 품질이 보장된다면 임실 청정 세척 고춧가루를 하림그룹 계열 식품가공 공장에서 공급을 받을 수 있도록 임실고추앤 농산물가공판매()와 공급계약 체결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하림그룹에서 제안한 임실군 투자계획이 소기의 성과를 거양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rim GroupLarge-scale facility investment in Imsil-gun

Considering the establishment of a 'pet food/direct hatchery' in Imsil Osu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Reporter Lee Yo-han

 

Harim Group, a leading general food company in Korea, is investing in Jeonbuk Imsil Osu Agricultural Complex, a key bridgehead for the companion animal industry, in preparation for market expansion.

 

Imsil-gun said, “Governor Shim Min and Rep. Lee Yong-ho (Namwon, Imsil, and Sunchang) visited the Harim Group on the 17th and met with Chairman Kim Hong-guk to discuss investment business, confirming the company’s willingness to invest very actively.” announced on the 21st.

 

Sim Min said at this meeting, "Currently, 7 companies have been attracted to the 171,412Osu 2nd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which will lead the companion animal industry, and 92% of the land has been purchased. "The 2nd Osu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and the 3rd Osu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which are scheduled to be completed in June, have high potential for growth in the companion industry and have a great synergy effect," he said, suggesting "Investment in Harim's pet food industry." did.

 

"Imsil-gun is an area with an optimal investment environment as it has manufacturing facilities such as red pepper powder as well as the companion animal industry," he said. I will support you."

 

“The Imsil pepper processing plant, which was built with 20 billion won from the national and provincial funds, purchases about 1,500 tons of red pepper from 800 farms in the clean area of ​​the upper Seomjin River and undergoes strict quality processes such as three times of washing, two times of metal detection, and two times of ultraviolet sterilization. It has been praised by consumers as the best quality in the country.”

 

Harim Group Chairman Kim Hong-guk said, "Currently, we are operating a large-scale pet food manufacturing facility in the Jeongan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in Gongju,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d we are planning additional investments related to pet food that produce companion animal snacks and functional feed."

 

He added, “We will pursue an MOU by visiting Imsil-gun as soon as possible through an active review process so that the Osu area, the home of the opinion, can become a promising candidate site.” Members of Congress and residents of the Osu area suggested that Harim take a tour of the factory directly operated."

 

In addition, "We are currently reviewing the construction of a modernized direct hatchery in the Gwangju and Jeonnam regions," he added.

 

In addition, if food ingredients that fit the Harim Group's food philosophy of "nature, freshness, and the best taste" can be stably secured and the highest quality is guaranteed, Imsil Red Pepper & Agricultural Products can be supplied from Harim Group affiliated food processing factories. We will practically consider signing a supply contract with Processing Sales Co. Ltd."

 

People's Power Rep. Lee Yong-ho emphasized, "I will pay attention and actively support the Imsil-gun investment plan proposed by the Harim Group to achieve the desired result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소방헬기 1호… BK117B-2T 퇴역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