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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한국도자재단 '업무협약' 체결
흙으로 빚은 보물… 도자기 문화ㆍ공예산업 활성화 골자
기사입력: 2023/03/22 [18: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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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으로 빚은 보물'을 품고 있는 전북 부안군과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이 도자공예산업 상생발전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권익현(왼쪽) 부안군수가 22일 청사 3층 소회의실에서 한국도자재단 서흥식(오른쪽) 대표이사와 두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흙으로 빚은 보물'을 품고 있는 전북 부안군과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이 도자공예산업 상생발전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권익현 부안군수와 한국도자재단 서흥식 대표이사는 22일 부안군청 3층 소회의실에서 폭넓은 도자문화 교류와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기관은 도자기산업 관련 전시 행사홍보 활동각종 도자기산업 정보 자료 교환 및 제공2개 기관이 추진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상호 교류를 증진한다.

 

특히 부안군은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2월 서울코엑스에서 개최할 예정인 국내 유일의 도자문화 전문 페어 '2023 G-세라믹페어'에 부안군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도예작가의 작품 서울나들이를 추진할 계획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날 협약식에 앞서 "한국도자재단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자문화교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증진은 매우 의미가 있다"도자관련 정보교류 및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통해 부안 도자산업 상생발전과 청자의 발생지 부안청자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초석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20114월 개관한 '부안청자박물관'69,452(20,297)의 대지에 지상 3연면적 5,610(1,697) 규모의 국내 유일 청자전문박물관"이라고 소개한 뒤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오는 8월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될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스마트 미션탐험 콘텐츠 체험기회 제공을 통한 이야기 중심의 공감과 감동을 주고 부안 고려상감청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도자재단 서흥식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인프라를 확대 구축하는 등 도자문화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한국의 도예품은 예술은 물론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한국 도자문화 산업이 한류 바람을 타고 세계에서 다시 그 가치를 인정받도록, 세계 도자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날이 오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도자재단은 경기도 출연 기관으로 국내 도예인의 문화 복지해외시장개척 등 한국 도자문화산업의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유일 도자전문기관이다.

 

2년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를 개최하는 등 4개의 박물관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 Korea Ceramic Foundation 'business agreement' signed

A treasure made of clayThe main goal of revitalizing the pottery culture and craft industry

 

Reporter Hanshin Lee

 

Buan-gun, Jeollabuk-do, and Korea Ceramic Foundation under Gyeonggi-do, which embraces 'treasures made of cla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main focus on the mutual development of the ceramic craft industry and joined hands.

 

On the 22nd, Buan County Mayor Kwon Ik-hyeon and Korea Ceramics Foundation CEO Seo Heung-sik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a wide range of ceramic culture exchanges and the vitalization of the ceramic industry in a small meeting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Buan-gun Office.

 

According to this MOU, the two organizations promote mutual exchange by participating in ceramics industry-related exhibitions, publicity activities, exchanging and providing various ceramics industry information materials, and participating in various events promoted by the two organizations.

 

In particular, Buan-gun plans to operate a promotional booth in Buan-gun for the Korea Ceramic Foundation's '2023 G-Ceramic Fair', the only ceramic fair to be held at COEX in Seoul in December, and to promote works by local pottery artists to visit Seoul.

 

Prior to the agreement ceremony,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t is very meaningful to sign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orea Ceramic Foundation and promote cooperation for ceramic culture exchange and development of the local tourism industry." Through ceramic-related information exchange and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I have no doubt that it will serve as a cornerstone for the mutually beneficial development of the Buan ceramic industry and publicizing the Buan celadon culture, the birthplace of celadon, to the world."

 

At the same time, "Buan Celadon Museum, which opened in April 2011, is the only celadon museum in Korea with 3 floors above ground and a total floor area of ​​5,610(1,697 pyeong) on ​​a land of 69,452(20,297 pyeong)", followed by the lates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ncorporating technology(ICT), the participants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will be held in Saemangeum, Buan in August, are provided with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smart mission exploration contents to provide story-oriented sympathy and emotion, and understanding and interest in Goryeo inlaid celadon in Buan. We plan to use it to increase it," he added.

 

Seo Heung-shik, CEO of the Korea Ceramic Foundation, said, “Through this agreement, we expect to take the lead in creating a ceramic cultural ecosystem by expanding related infrastructure." I will try to lead the world's ceramic culture industry so that the value of it can be recognized again in the world by riding the Korean wave."

 

On the other hand, the Korea Ceramic Foundation(foundation) is a funded institution in Gyeonggi-do and is the only ceramics professional organization in Korea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 laying the groundwork for globalization of the Korean ceramics cultural industry, such as cultural welfare of domestic ceramics and overseas market development.

 

It hosts the Gyeonggi World Ceramic Biennale every two years and operates four museums and art gall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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