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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정박어선, 화재 진압 훈련' 실시
비응항에서 민ㆍ관 합동… 초기진화ㆍ분리 선박 이동 등
기사입력: 2023/03/23 [10: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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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경이 지난 22일 비응항 일원에서 항구에 정박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해 민ㆍ관 공동으로 계류선박을 신속하게 분리하는 등 정박 어선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항구에 정박한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상 시나리오를 설정해 민관 공동으로 진화 합동훈련이 실시됐다.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2일 비응항 일원에서 계류선박을 신속하게 분리하는 등 정박 어선 화재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은 군산해경 비응파출소군산소방 비응 119안전센터비응어촌계낚시어선협회 등 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전파 소화기 및 배수펌프를 이용한 초기진화 화재 선박 분리 분리된 선박의 이동과 화재진압 등의 순으로 이뤄졌다.

 

평소 200여척의 어선과 관공선 등이 계류하고 있는 비응항은 정박어선의 밀집도가 높고 대부분의 어선들이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소재로 건조돼 화재 위험성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해경은 해육상 화재 진압 대응력과 화재 발생에 따른 해양오염방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인접 어선으로 연쇄적 확산에 의한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결박 어선 분리와 이동 조치 위주로 실시됐다.

 

군산해경 해양안전과 이선미 과장은 "포구에 계류된 정박 어선은 대부분 어선 옆에 어선을 계류하는 경우가 많고 밀집도가 높기 때문에 화재가 발생하면 다른 어선으로 불길이 번져 대형화재로 이어 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정박 어선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신속한 초동대응 및 연쇄적 피해확산 방지가 중요하다""유관기관과 주기적인 태세점검을 통해 화재 대응 능력을 높여 국민안전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san Coast Guard 'Fire Suppression Training for Docked Fishing Boats'

Joint public-private partnership in non-responseEarly evolution/separation vessel movement, etc.

 

Reporter Kim Hyun-jong

 

A joint firefighting drill was conducted jointly betwee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by setting up a hypothetical scenario in which a fire broke out on a fishing boat anchored in the port.

 

On the 22nd, the Gunsan Police Station in Jeonbuk Province conducted a joint drill to strengthen the ability to respond to fires on anchored fishing boats, such as quickly separating moored vessels from the non-eunghang area.

 

On this day, a total of 30 people from the Gunsan Coast Guard Bieung Police Box, Gunsan Fire Department Bieung 119 Safety Center, Bieung Fishing Village, and Fishing Boat Association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and fire suppression, etc.

 

Noneunghang, where about 200 fishing boats and government vessels are usually moored, has a high density of anchored fishing boats, and most of the fishing boats are built with fiber-reinforced plastic(FRP), so the risk of fire is very high.

 

Accordingly, the Korea Coast Guard focused on strengthening maritime and land fire suppression capabilities and marine pollution control capabilities in the event of a fire, focusing on preventing damage to human life and property due to chain spread to adjacent fishing boats, and taking measures to separate and move tethered fishing boats.

 

Lee Seon-mi, head of the Maritime Safety Division of the Gunsan Coast Guard, said, "Most of the anchored fishing boats moored in ports and inlets are moored next to the fishing boats, and the density is high, so if a fire occurs, the flames can spread to other fishing boats and lead to a large fire." he warned.

 

"If a fire breaks out on a fishing boat anchored, it is important to respond promptly and prevent the spread of chain damage,"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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