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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대승그룹' 방문
신규투자 조기추진 및 대승정밀㈜ 본사 이전 요청
기사입력: 2023/03/23 [14: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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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주(왼쪽에서 네 번째) 전북 김제시장이 23일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둔 지평선산업단지 투자기업인 대승그룹 본사를 방문해 ㈜대승 이철근(가운데) 회장과 대승정밀㈜ 김장송 대표ㆍ㈜일강 정세민 대표와 우수인력 유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세수증대를 모색한 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가영 기자



 

 

정성주 전북 김제시장이 우수인력 유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세수증대를 위해 발품 행정에 시동을 걸었다.

 

23일 정 시장은 경기도 평택에 본사를 둔 지평선산업단지 투자기업인 대승그룹(계열사 = 대승대승정밀일강) 본사를 방문해 대승 이철근 회장과 대승정밀김장송 대표ㆍ㈜일강 정세민 대표를 면담하는 시간을 갖고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과 기업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뜻 깊은 기부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연 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김제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기업들의 투자여건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으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10월 체결한 대승정밀일강의 지평선산업단지 신규투자(73,847㎡ㆍ454억원고용 66) 조기 추진과 김제시 우수인력 유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세 증가 등 지방제정 확충을 위해 대승정밀()의 본사 이전"을 요청했다.

 

이날 ▲ ㈜대승 대승정밀㈜ ▲ ㈜일강 3사는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 ㈜대승 대승정밀㈜ ▲ ㈜일강은 자동차 부품 전문 생산기업으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세계적 메이저 자동차 회사에 핵심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대승그룹(계열사 = 대승대승정밀일강)은 현재 전북 김제 대동농공단지서흥농공단지지평선 산업단지에 총 5개 공장(고용인원 545)과 경기도 평택(본사)3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평택에 본사를 둔 대승그룹은 지난 2000년 김제와 첫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지평선 산업단지 1호 기업으로 투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g Seong-joo, mayor of Gimje, visits Daeseung Group

Early promotion of new investmentRequest for relocation of headquarters of Daeseung Precision Co. Ltd

 

Reporter Kim Ga-young

 

Jeong Seong-joo, Mayor of Gimje, Jeollabuk-do Province, started the administration with initiative to attract talented people, create quality jobs, and increase tax revenue.

 

On the 23rd, Mayor Jeong visited the headquarters of Daeseung Group (subsidiaries = Daeseung, Daeseung Precision, Ilkang), an investment company in Pyeongtaek, Gyeonggi-do, and met Daeseung Co., Ltd. Chairman Lee Cheol-geun, Daeseung Precision Co., Ltd. CEO Kim Jang-song, and Ilkang Co., Ltd. Jeong Se-min. The region and companies searched for ways to develop together by listening to companies'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I am sincerely grateful to the employees for participating in meaningful donations,” said Mayor Jeong at this meeting, then said, “I expect that the hometown love donation system will lead to the expansion of local finances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leading to further development of Gimje.” We will spare no effort administratively to improve the investment conditions and business environment for them.”

 

At the same time, "Early promotion of new investment (total 73,847, 45.4 billion won, 66 employees) in Horizon Industrial Complex of Daeseung Precision Co., Ltd. and Ilgang Co., Ltd. signed in October of last year, and expansion of local legislation such as inflow of excellent manpower to Gimje City, creation of quality jobs, and increase in income tax requested the relocation of Daeseung Precision Co., Ltd.'s headquarters.

 

On this day, about 200 employees and their families from three companies Daeseung Co., Ltd. Daeseung Precision Co., Ltd. and Ilgang Co., Ltd. expressed their intention to participate in the hometown love donation in Gimje City.

 

On the other hand, Daeseung Co., Ltd. Daeseung Precision Co., Ltd. Ilkang Co., Ltd. is a specialized automobile parts manufacturing company, and supplies key parts to domestic and global major automobile companies based on its high technology.

 

Daeseung Group (subsidiaries = Daeseung, Daeseung Precision, Ilgang) currently operates a total of five factories (employing 545 people) in Daedong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Seoheung Agricultural Industrial Complex, and Jipyongseon Industrial Complex in Gimje, Jeollabuk-do, and three factories in Pyeongtaek (headquarters) in Gyeonggi-do. are doing

 

Daeseung Group, headquartered in Pyeongtaek, made its first relationship with Gimje in 2000 and invested in Horizon Industrial Complex No. 1 i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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