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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1분기 통합방위협' 개최
권익현 군수… 민ㆍ관ㆍ군ㆍ경ㆍ소방 협력체계 유지 '주문'
기사입력: 2023/03/23 [15: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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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북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년 제1차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에 앞서 회장인 권익현(앞줄 왼쪽)와 박성수(총경 = 앞줄 오른쪽) 부안경찰서장 및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2023년 제1차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 2022년도 통합방위 추진상황 보고 ▲ 2023년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권익현 군수가 마무리 발언을 통해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ㆍ무인항공기 도발 등 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오늘 회의는 우리가 당면한 전방위적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를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전북 부안군 통합방위협의회는 23일 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도 1/4분기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권익현 군수와 박성수(총경) 부안경찰서장 및 육군 35사단 예하부대장 및 통합방위원인 소방해경 등 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유관기관별 긴밀한 협조체계와 평상시 안보태세를 점검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고 없이 찾아오는 국가적 비상사태와 재난을 대비한 2022년도 통합방위 추진상황 보고 2023년도 운영계획 공유 및 신규 통합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각 기관별 훈련 대비 준비사항을 사전 점검하는 등 올해 대규모로 추진될 민방공 대피 훈련을 보다 실질적이고 향상된 대비방안을 마련해 군민들의 안보 의식 증진과 훈련의 실효성까지 모두 챙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서 박성수(총경) 부안경찰서장은 "경 협력 강화를 밑그림 삼아,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무인항공기 도발 등 한반도의 긴장 상황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오늘 회의는 우리가 당면한 전방위적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한 만큼, 앞으로 지혜와 힘을 모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확고한 지역 안보태세를 구축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그러면서 "전쟁에 대비하는 것이 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한 뒤 "최근 주체가 불분명한 테러와 사이버공격 및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등 평소 예측하기 어려운 새로운 방위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기 이전에 평소 위기상황을 점검하고 대응훈련을 통해 한 차원 높은 통합방위태세 구축을 일궈나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5월 전국 단위 민방공훈련이 실시된다.

 

6년 만에 부활한 올해 민방공훈련은 지난 2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앙통합방위협의에서 결정한 내용으로 각 지자체 단위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열리는 것은 북한의 괌 포위사격 위협과 미사일 도발로 위기가 고조됐던 20178월 이후 처음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2023 Q1 Integrated Defense Council' held

Governor Kwon Ik-hyeon'Order' to maintain a cooperative system between the private sector, the military, the police, and firefighting

 

Reporter Hanshin Lee

 

On the 23rd, the Buan-gun Integrated Defense Council, Jeollabuk-do, held the '2023 First Quarter Integrated Defense Meeting' to establish a regional security posture in the meeting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Buan-gun Office.

 

The meeting was attended by 18 heads of groups, such as firefighting and coast guards, the head of the Buan Police Station, the head of the Buan Police Station, the 35th Army Division, and the integrated defense committee. it went on

 

In particular, in preparation for national emergencies and disasters that come without notice, a report on the progress of integrated defense in 2022 an operation plan for 2023 was shared and a letter of appointment was awarded to new integrated members.

 

In addition, by preparing a more practical and improved preparation plan for the civil air defense evacuation drill that will be promoted on a large scale this year, such as pre-checking preparations for training by each agency, the military has strengthened its will to fully prepare to take care of both the security awareness of the military and the effectiveness of the training.

 

At this meeting, Buan Police Station Chief Park Seong-soo (Senior Superintendent) expressed his will to "concentrate our capabilities on establishing a regional security posture so that citizens can live safely and happily under any circumstances, based on strengthening public-private-military-police cooperation."

 

In his closing remarks,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said, "The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continues to rise, such as North Korea's recent ballistic missile launches and unmanned aerial vehicle provocations." As much as it has done, he ordered to maintain a close cooperation system to build a solid regional security posture so that the military and citizens can live in peace by gathering wisdom and strength in the future."

 

"Preparing for war is the most effective way to maintain peace," he said. Before this happens, let's check the usual crisis situation and build a higher level of integrated defense posture through response training."

 

Meanwhile, a nationwide civil air defense drill will be held in May.

 

This year's civil air defense training, which was revived after six years, was decided at the Central Integrated Defense Council held in February presided over by President Yoon Seok-yeol. It is the first time since August of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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