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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 알미늄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원경의 대표…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 '약속'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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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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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에 터를 잡고 있는 원진 알미늄 원경의(왼쪽) 대표이사가 17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우범기(오른쪽) 시장에게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원 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경기불황 및 3(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한 원진 알미늄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탁자의 뜻을 받들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탁이 민들레 홀씨처럼 지역사회로 확산될 것으로 희망한다""행정 역시 단 한사람의 시민도 복지사각지대로 방치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진 알미늄은 1987년 창립 후 꾸준히 성장한 전북권 대표 기업으로 최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120명 고용)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권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원경의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와 보육원 및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 거주 시설의 창호 수리 및 교체를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njin Aluminum Co., Ltd. donated 'donation to help neighbors'

Wonkyung's representativeCorporate 'promise' that fulfills its social responsibilities

 

Reporter Kim Ga-young

 

Won Kyung-eui(left), CEO of Wonjin Aluminum Co., Ltd., which is based in Wanju-gun, Jeollabuk-do, visited Jeonju City Hall on the 17th and donated 3 million won to the mayor Woo Beom-ki (right), saying, "Please use it for the low-income and vulnerable people in the region."  / Photo courtesy = Jeonju City Hall

 

At this meeting, CEO Won said, "I am very happy to be involved in the practice of loving our neighbors."

 

Woo Beom-gi, Mayor of Jeonju City,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all employees of Wonjin Aluminum Co. Ltd. who practiced sharing with a warm heart despite the difficulties caused by the economic recession and three highs (high prices, high interest rates, and high exchange rates)." I will use it carefully for the sake of the class," he promised.

 

He added, "I hope that this deposit will spread to the community like dandelion spore," and added, "The administration will do its best to ensure that not a single citizen is left unattended in the welfare blind spot."

 

On the other hand, Wonjin Aluminum Co., Ltd. is a leading company in the Jeonbuk region that has grown steadily since its foundation in 1987.

 

The CEO of Wonkyung is practicing social contribution activities such as donating money for neighbors in need and supporting repair and replacement of windows in vulnerable residential facilities such as nursery schools and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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