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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Y멜론 자산운용그룹 '전주사무소' 개소
국민연금공단 업무 지원… 김태현 이사장, 로빈 빈스 회장 '면담'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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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4/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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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공단 김태현(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이사장이 18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 있는 BNY멜론 그룹 본사를 방문해 로빈 빈스(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과 최근 세계 경제 상황과 금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국민연금공단     © 김현종 기자

 

 

 

 

 

글로벌 대형 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이 올 상반기 전북 전주에 자산운용 연락사무소를 개소한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김태현 이사장이 18(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에 있는 BNY멜론 그룹 본사를 방문해 로빈 빈스(Robin Vince) 회장과 최근 세계 경제 상황과 금융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2023년 상반기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위치한 전라북도 전주에 자산운용 연락사무소 개소 계획안을 확정했다.

 

BNY멜론 자산운용그룹 연락사무소는 국민연금공단과 관련된 업무 연락을 전담하며 전북 지역 금융 산업 및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예정이다.

 

김태현 이사장은 "지난 2011년부터 국민연금과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BNY멜론 자산운용이 전주에 연락사무소를 개소하게 돼 기쁘다""국민연금과 긴밀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상호 이해를 높이는 등 기금 발전에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011년부터 BNY멜론 그룹의 계열 운용사인 월터 스콧에 위탁운용을 시작했다.

 

현재 주식채권 등 다양한 자산을 위탁 운용하고 있다.

 

한편,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이 속한 'BNY멜론 그룹'은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고객 투자 과정에 금융자산의 운용과 자산 관리에 관한 전 과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5개국에서 기관기업개인고객 자산운용자산관리투자서비스 등 전반에 걸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말 기준 수탁고는 443000억 달러다.

 

이번에 전주에 연락사무소 개소를 결정한 'BNY멜론 자산운용그룹'은 자산별 다양한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7개의 계열 자산운용사로 구성된 세계적 운용그룹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운용 규모는 18,000억 달러 규모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ed 'Jeonju Office' of BNY Mellon Asset Management Group

Support for the work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Chairman Kim Tae-hyun, Chairman Robin Beans 'Meeting'

 

Reporter Kim Hyun-jong

 

BNY Melon Asset Management Group, one of the largest global asset management companies, will open an asset management liaison office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Chairman Kim Tae-hyun visited the headquarters of BNY Mellon Group in New York on the afternoon of the 18th (local time) and discussed the recent global economic situation and financial issues with Chairman Robin Vince.

 

At this meeting, the two sides finalized a plan to open an asset management liaison office i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where the headquarters of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is located in the first half of 2023.

 

The BNY Mellon Asset Management Group Liaison Office is dedicated to liaising with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and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financial industry and local community in Jeonbuk.

 

Director Kim Tae-hyun said, "I am delighted that BNY Melon Asset Management, which has been in a relationship with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since 2011, is opening a liaison office in Jeonju." I hope to be able to do it," he said.

 

Since 2011,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began entrusting management to Walter Scott, an affiliate of the BNY Mellon Group.

 

Currently, various assets such as stocks and bonds are under consignment management.

 

Meanwhile, 'BNY Mellon Group', to which BNY Mellon Asset Management Group belongs, is a global financial institution that aims to help customers in the investment process of financial assets and the entire process of asset management. We provide financial services across asset management, asset management, and investment services.

 

As of the end of 2022, the amount under trust is $44.3 trillion.

 

'BNY Mellon Asset Management Group', which decided to open a liaison office in Jeonju this time, is a global management group consisting of seven affiliated asset management companies that provide various investment solutions for each 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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