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대사' 위촉
KMK 글로벌 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 동남아 전문가
박동일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4/21 [11: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관영(왼쪽) 전북지사가 21일 청사 4층 회의실에서 재인니 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재인니 한국신발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해 동남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KMK 글로벌 스포츠그룹 송창근(오른쪽) 회장에게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전라북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박동일 기자

 

 

 

 

 

재인니 한인상공회의소 회장과 재인니 한국신발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해 동남아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KMK 글로벌 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이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전라북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1일 전북도는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외 활동 및 대회 운영에 필요한 자문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KMK 글로벌 스포츠그룹 송창근 회장을 전라북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무보수 명예직인 홍보대사는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폐막하는 오는 812일까지 부안 새만금에서 개최될 세계 청소년축제를 알리는 역할에 참여한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이날 위촉장 수여식에 앞서 "인도네시아를 비롯 동남아시아 전문가로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계신 분이 전라북도 홍보대사 역할을 수락해 주셔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세계청소년들이 새만금 세계잼버리를 통해 꿈과 기상을 펼칠 수 있도2011록 널리 홍보해 전라북도 홍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창근 회장은 "그동안 쌓아온 인도네시아와 외교관계를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지역의 새만금 세계잼버리 홍보와 자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창근 회장은 1989KMK를 설립해 28년간 글로벌 스포츠 신발 제조업을 이끌며 끝없는 혁신을 통해 고객과 직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쌓는 인간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재인니 한인 상공회의소 345대 회장과 재인니 한국 신발 협의회(KOFA) 12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Appointed as 'Saemangeum World Jamboree Public Relations Ambassador' by Jeonbuk Province

KMK Global Sports Group Chairman Song Chang-geunSoutheast Asian expert

 

Reporter Park Dong-il

 

KMK Global Sports Group Chairman Song Chang-geun, who has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of Korea and the chairman of the Korea Footwear Association, has been appointed as the Jeollabuk-do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On the 21st, Jeonbuk-do appointed KMK Global Sports Group Chairman Song Chang-geun as the Jeollabuk-do Public Relations Ambassador to enhance the status of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is about 100 days away, and to strengthen advisory activities necessary for domestic and international activities and event management.

 

The unpaid honorary ambassador will participate in the role of publicizing the world youth festival to be held in Saemangeum, Buan until August 12, when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closes.

 

Prior to the appointment ceremony, Governor Kim Kwan-young of Jeonbuk Province said, "I am very honored that a person who is contributing to social development as an expert in Indonesia and Southeast Asia has accepted the role of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Jeollabuk-do." "We expect that the publicity effect of Jeollabuk-do will be maximized by widely publicizing the 2011 rock," he said.

 

Chairman Song Chang-keun expressed his thoughts, "Based on the diplomatic relations with Indonesia that we have built up to this point, we will do our best to publicize the Saemangeum World Jamboree and serve as advisors not only in Indonesia but also in Southeast Asia."

 

Chairman Song Chang-geun, who was appointed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established KMK in 1989 and led the global sports shoe manufacturing industry for 28 years, practicing human-centered management that builds love and trust with customers and employees through endless innovation.

 

He served as the 3rd, 4th, and 5th presidents of the Kore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in Jane, and the 1st and 2nd presidents of the Korea Footwear Association(KOFA), and received the Seokryu Medal of the Order of Merit of the Republic of Korea in 2011.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용안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