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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린이날 큰잔치' 성황
기독교연합회 주최… 꿈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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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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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한 '제101주년 어린이날 기념 큰 잔치'가 6일 동초등학교 강당 및 중앙동산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권익현 군수가 축사를 통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ㆍ안전한 도시ㆍ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는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배움과 육아가 즐거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최기훈(변산교회) 목사가 "코로나19로 4년 만에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참여해 준 모든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는 기념사를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한 어린이에게 컬러규브를 선물로 주며 "마음이 구겨지지 않도록 행정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면서 내일의 꿈을 키울 수 있기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해맑은 모습으로 레크레이션을 하는 광경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한 '101주년 어린이날 기념 큰 잔치'6일 동초등학교 강당 및 중앙동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아이들의 행복이 넘실넘실, 웃음꽃 피는 꿈동산에 퐁당!'을 슬로건으로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진행됐다.

 

특히 놀이 체험 먹거리 공연 운동회 등 5대 마당으로 구성됐으며 마술과 삐에로 서커스 공연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친교와 단합 활동을 위해 에어바운스ㆍ레크레이션ㆍ명랑운동회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7종의 아트 및 제작 체험과 놀거리를 통해 친구ㆍ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또 지역 각 교회에서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각종 먹거리까지 제공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부안군 기독교연합회 회장인 최기훈(변산교회) 목사는 "코로나194년 만에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문을 연 뒤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즐거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참여해 준 모든분들의 가정과 일터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마스크를 벗고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인 만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모처럼, 세상에서 가장 해맑은 미소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아이들이 폭력 없는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 및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ㆍ안전한 도시ㆍ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는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고 생각한다""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배움과 육아가 즐거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만들기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01주년 어린이날 큰 잔치'는 당초 지난 5일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우천 등 기상 악화로 하루 연기해 개최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uan-gun 'Children's Day Great Party' Success

Hosted by the Christian FederationDelivering a message of dreams and hopes

 

Reporter Lee Han-shin

 

The '101st Children's Day Commemorative Party' hosted by the Christian Federation of Buan-gun, Jeollabuk-do was held successfully on the 6th in the auditorium of Dong Elementary School and Jungang Dongsan.

 

This event was the first in four years in the aftermath of COVID-19, with the slogan, 'Fond in a dream garden where children's happiness overflows and blooms with laughter!'

 

In particular, it is composed of 5 areas, play experience food performance sports day, and presented magic and clown circus performances.

 

In addition, times for air bounce, recreation, and cheerful athletics were prepared for fellowship and unity activities.

 

In addition, a booth was operated where friends and family could share through 7 types of art and production experiences and entertainment so that children could have various experiences.

 

In addition, various foods were provided to the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at each local church, which had a special meaning.

 

Pastor Choi Ki-hoon(Byeonsan Church), president of the Christian Federation of Buan-gun, said, "I am very happy and meaningful to hold a children's day big party for the first time in four years due to COVID-19." "I pray that God's blessings will be with the families and workplaces of all those who participated," he said.

 

In a congratulatory speech, Kwon Ik-hyeon, Mayor of Buan County, said, "As it is a Children's Day event where you can take off your mask and play together, I hope you can enjoy it to your heart's content." Please give them active interest and instill dreams and hopes so that they can grow healthily."

 

“I think that a city where the rights of children, who are the protagonists of the future society, are respected, a safe city, and a city where children can live well means a city where everyone can live,” he said. Through policies and support, we will gather our administrative power to create a 'Buan that is vibrant with the world as a future,' where learning and childrearing are enjoyable."

 

Meanwhile, the '101st Anniversary Children's Day Big Party' was originally scheduled to be held on the 5th, but was postponed for a day due to bad weather such as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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