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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지사 '마약, NO EXIT 캠페인' 참여
다음 주자… 서거석 교육감ㆍ도의회 국주영은 의장 지목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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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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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전북지사가 8일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박동일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NO EXIT'는 최근 마약 범죄의 심각성으로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진행하는 릴레이 공동 캠페인이다.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라는 뜻의 '노 엑시트(NO EXIT)' 문구가 담긴 알림판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또는 기관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전라북도 첫 주자인 강황수(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의 지명을 받은 김관영 지사는 8일 집무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를 담은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하고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과 홍보를 강화해 도민이 마약류 오남용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관영 전북지사는 다음 주자로 서거석 전북교육감 전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을 지목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Kwan-young, Jeonbuk Governor, participated in 'Drugs, NO EXIT Campaign'

next weekSeo Geo-seok, superintendent of education and provincial council Kuk Ju-yeong nominated as chairman

 

Reporter Park Dong-il

 

Jeonbuk Governor Kim Gwan-yeong participated in the 'NO EXIT' relay campaign to prevent drug crimes.

 

'NO EXIT' is a relay joint campaign that the National Police Agency and the Anti-Drug Campaign Headquarters will carry out until the end of this year to spread the will of the people to quit drugs due to the seriousness of recent drug crimes.

 

It is a method of recommending the next runner by holding a notice board with the phrase 'NO EXIT', which means 'drugs are a maze without an exit', taking a certified photo, posting it on an individual or institutional social network(SNS).

 

On the 8th, Governor Kim Gwan-young, who was nominated by Jeonbuk Police Agency Chief Kang Hwang-soo(Superintendent of Public Safety), the first runner in Jeollabuk-do, took a photo in his office with an image of a drug prevention campaign with the phrase 'Maze with no exit, NO EXIT, never start drugs'. did.

 

Governor Kim said at this meeting, "Through this campaign, we will raise awareness about drugs and strengthen prevention and publicity to prevent abuse and abuse of drugs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citizens can feel safe from drug abuse."

 

Meanwhile, Jeonbuk Governor Kim Gwan-young nominated Jeonbuk Education Superintendent Seo Geo-seok Jeonbuk Provincial Council Kook Ju-yeong as the next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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