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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개막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굿이로세' 전야제 공연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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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1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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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가 19일 전북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공연 '굿이로세'를 시작으로 1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고 있다. (사물놀이 한 장면)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가영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이 "'제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와 '제41회 학생전국대회'가 열리는 오는 6월 5일까지 관람객과 국악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전주만의 향기를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김가영 기자

  

▲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 송재영 이사장이 "국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명인ㆍ명창의 등용문 ‘전주대사습놀이’가 올해로 49회를 맞았다"며 "단순 경연장이 아니라 세계로 뻗쳐나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 김가영 기자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19일 전북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공연을 시작으로 1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전주시와 ()전주대사습놀이 보존회가 주최하고 전주대사습놀이조직위원회ㆍ㈜문화방송전주 MBC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49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41회 학생전국대회'오는 65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주대사습청 등 전주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종합본선은 마지막 날인 오는 65일 펼쳐질 예정이다.

 

판소리 명창부와 무용 명인부 등 주요 부문의 치열한 본선 경연은 MBC를 통해 전국에 송출된다.

 

전주 노송광장에서 진행된 전야제 공연 '굿이로세'국악계 명인들과 대중가수가 대거 참여했으며 조통달 명창의 수궁가와 채향순 명인의 푸너리춤 등 다양한 전통 예술 무대가 펼쳐졌다.

 

, 국악인이자 트로트 가수인 신승태국악 신동 김태연의 대중가수 공연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금요일 저녁 노송광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기간 동안 관람객과 전주를 찾은 국악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하공연이 풍성하게 열린다.

 

먼저, 전통국악 창작무대와 대사습놀이 장원자 무대 등으로 구성된 축하공연은 오는 26일과 27613일 등 총 4회에 걸쳐 한옥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주대사습청에서 진행된다.

 

26일에는 대사습놀이 장원자 가운데 젊은 예술인을 중심으로 찬란하게 빛났던 영광의 순간을 돌아보는 '노세, 젊어놀아'무대가 준비돼 있다.

 

이날 판소리 = 정새하편소영정진성 가야금병창 = 이정아 기악 = 김소리 한량무 = 박현준 살풀이춤 = 한성민 소고춤 = 이승룡 경기민요 = 강 산이소정 등 대사습놀이 장원자들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27일은 젊은 예술인들이 준비한 전통국악 창작무대 '젊음, 창작 그 무한대를 넘다!'를 주제로 춘향전을 각색한 작품 '떳다 방자!!'님을 향한 그리움과 슬픔을 발레로 표현한 작품 '쑥대머리'를 비롯 국악전통무용발레 등 지루할 틈이 없는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61일에는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일반인을 중심으로 무대를 꾸민 팔도 귀 명창 한마당이 펼쳐지고 3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살풀이춤 보유자 정명숙 명인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적벽가 보유자 김일구 명창 등 역대 대사습 장원자들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Opening of the 49th Jeonju Daesaseup Nori National Competition

Performance on the eve of 'Good I Rose' at the old pine plaza in front of Jeonju City Hall

 

Reporter Kim Ga-young

 

The 'Jeonju Daesaseup Nori National Competition', the best entry point in the field of Korean traditional music, began its 18-day long journey, starting with the performance on the eve of the eve held at the old pine square in front of Jeonju City Hall in Jeonbuk Province on the 19th.

 

The '49th Jeonju Greatsaseupnori National Competition' and '41st Student National Competition' hosted by Jeonju City and the Jeonju Daesaseupnori Preservation Association and co-hosted by the Jeonju Daesaseupnori Organizing Committee, Munhwa Broadcasting Co., Ltd. and Jeonju MBC are coming soon. Until June 5, it will be held throughout Jeonju, including the National Intangible Heritage Center and the Jeonju Embassy.

 

The highlight of the tournament, the overall finals, will be held on the last day, June 5th.

 

The fierce final competition in major categories, such as the pansori master singers and dance masters, will be broadcast nationwide through MBC.

 

A large number of Korean traditional music masters and popular singers participated in the performance of the eve of the festival held at Nosong Plaza in Jeonju, and various traditional art stages such as Jo Tong-dal's Sugungga and Chae Hyang-soon's Funeri Dance were unfolded.

 

In addition, a variety of performances, including popular singer performances by Shin Seung-tae, a Korean traditional musician and trot singer, and Kim Tae-yeon, a Korean traditional music prodigy, provided pleasure to the audience who visited Nosong Plaza on Friday evening.

 

During the Jeonju Daesaseup Nori National Convention, a number of celebratory performances are held for spectators and traditional musicians visiting Jeonju to enjoy.

 

First of all, the celebration performance consisting of the traditional Korean music creative stage and the Jang Won-ja stage of the Great Study Play will be held on the 26th and 27th, June 1st and 3rd, a total of 4 times, at the Jeonju Grand Study Hall where you can feel the atmosphere of the Hanok Village. do.

 

On the 26th, the stage of 'Nose, play young' is prepared to look back on the moment of glory that shone brilliantly, centering on young artists among the Jangwonja of Daesuknori.

 

On this day Pansori = Jeong Sae-ha, Pyeon So-young, Jeong Jin-seong Gayageum Byeongchang = Lee Jeong-ah Instrumental music = Kim So-ri Hallyangmu = Park Hyeon-joon Salpuri dance = Han Seong-min Sogo dance = Lee Seung-ryong Gyeonggi folk songs = Kang SanLee So-jeong, etc. presents

 

On the 27th, under the theme of 'Youth, creativity transcends infinity!', a traditional Korean music creative stage prepared by young artists, Adaptation of Chunhyangjeon, 'Put and Bangja!!' A variety of stages will be prepared, including Korean traditional music, traditional dance, and ballet, including 'Ssuk Bald Head', a ballet expression of longing and sadness for a loved one.

 

On June 1st, the 'Faldo Gwi Master Singer Hanmadang', which was staged by ordinary people who love traditional arts, was held. The stage will unf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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