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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고비사막ㆍ내몽골 발원 황사 영향… 실외활동 자제해야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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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5/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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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국내에 유입돼 전북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돼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  미세먼지(PM10) 주의보ㆍ경보 발령 현황.   / 도표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국내에 유입돼 전북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150/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22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후 4시와 5시를 기해 전주익산완주(중부권역)과 군산정읍김제부안고창(서부권역)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추가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당시 중부권역의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56 μg/m3(오후 3)173μg/m3(오후 4)으로 관측됐고 서부권역은 각각 164 μg/m3181 μg/m3으로 기록됐다.

 

, 오후 5시 기준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동부권역 160 μg/m3중부권역 174μg/m3서부권역 181μg/m3으로 '매우 나쁨' 수준인 고농도로 관측됐다.

 

이번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발령 시각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예보 등급(좋음-보통-나쁨-매우 나쁨) 가운데 3단계인 '나쁨(51100/)' 단계에 해당하는 만큼,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한다.

 

특히 당분간 고농도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돼 추후 발표되는 최신 예보와 실시간 대기질 농도 변화 확인 등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경우,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심장 질환자 같은 민감군은 물론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자제해야 한다""실외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마스크나 보호안경을 착용하는 등 차량운행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북도 실시간 대기정보시스템을 통해 대기환경정보 확인과 예보경보 상황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으며 향후 대기질 변화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와 기상청기상정보 등을 참고하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Fine dust advisory' issued across Jeonbuk

Impact of yellow dust originating in the Gobi Desert and Inner MongoliaAvoid outdoor activities

 

Reporter Kim Hyun-jong

 

Yellow dust originating from the Gobi Desert and Inner Mongolia's highlands flowed into Korea on the northwest wind, and a fine dust advisory was issued across Jeonbuk.

 

A fine dust advisory is issued when the hourly average concentration of fine dust exceeds 150 μg/m3 per cubic meter for more than two hours.

 

On the 22nd, the Jeonbuk-do Health and Environment Research Institute issued a fine dust(PM10) advisory for Jeonju, Iksan, and Wanju(central region) and Gunsan, Jeongeup, Gimje, Buan, and Gochang(western region) from 4:00 and 5:00 pm on the same day. additionally issued."

 

At the time of the fine dust advisory, the hourly average concentration of fine dust in the central region was observed to be 156 μg/m3(3:00 pm)173 μg/m3(4:00 pm), and 164 μg/m3181 μg/m3 in the western region, respectively. It was recorded.

 

In addition, the average concentration of fine dust as of 5:00 pm was 160 μg/m3 in the eastern region, 174 μg/m3 in the central region, and 181 μg/m3 in the western region.

 

This ultrafine dust advisory falls under the third stage of 'bad(51100/)' out of the ultrafine dust concentration forecast levels(good - normal - bad - very bad) at the time of issuance, so masks or protection You must wear glasses.

 

In particular, as it is expected to show high concentrations for the time being, continuous attention is needed, such as checking the latest forecasts and real-time changes in air quality concentrations to be announced later.

 

The Jeonbuk Provincial Health and Environment Research Institute said, "When the concentration of fine dust is high, sensitive groups such as children, the elderly, respiratory and heart disease, as well as the general public should refrain from outdoor activities or extreme exercise." Please refrain from driving, such as wearing glasses."

 

On the other hand, through the Jeollabuk-do real-time atmospheric information system, you can check atmospheric environment information and receive forecasts and warnings by text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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