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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전주단오… 22일부터 3일간 개최
덕진공원 일원, 창포 다례체험 등 볼거리ㆍ즐길거리 '풍성'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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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6/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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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포물에 머리 감고 세시풍속을 즐기는 시간을 통해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023 전주단오'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 전주 덕진공원 일원에서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창포물에 머리 감고 세시풍속을 즐기는 시간을 통해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2023 전주단오'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북 전주 덕진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통문화콘텐츠연구소 ''이 주관하는 올해 '전주단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3일간의 일정으로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단오문화마당ㆍ단오풍류마당ㆍ전통놀이마당ㆍ부대행사 등이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단오문화마당은 현장 접수로 선착순 300명이 참여할 수 있는 단오물맞이 '창포물 머리 감기 및 족욕 체험' 및 단오음식을 체험하고 함께 맛보는 '수리취떡 체험ㆍ떡메치기' 등이 펼쳐진다.

 

, 단오 세시풍속인 단오호적도ㆍ장명루ㆍ선비놀이ㆍ널뛰기ㆍ제기차기ㆍ전통 문양 수건 만들기 등 전주단오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대표적인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다.

 

단오풍류마당은 전주단오의 시작을 알리는 길놀이와 시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가 준비돼 있다.

 

또한 전북무형문화재 공연ㆍ온고을 문화예술제ㆍ전주단오 합굿놀이ㆍ줄타기 공연 등 총 40팀이 3일 동안 관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통놀이마당에서는 과거 단오날 행했던 민족 고유의 문화이자 체력 활동인 겨루기가 펼쳐진다.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샅바를 왼쪽 다리에 끼는 '오른씨름' 방식으로 진행되는 단오씨름대회와 그네뛰기ㆍ어린이 고리 던지기 대회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이 사전접수 및 현장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고 다양한 전시와 체험ㆍ먹거리 등이 있는 '플리마켓'ㆍ단오부채 전시 및 체험ㆍ창포다례 체험ㆍ떡 나눔ㆍ전주단오 옛 사진 전시회ㆍ단오등 소원지 달기ㆍ줄타기 공연 및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돼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023 Jeonju DanoHeld for 3 days from the 22nd

Deokjin Park area, iris tea ceremony experience, etc. 'Pungseong'

 

Reporter Lee Yo-han

 

'2023 Jeonju Dano', where you can reflect on the meaning of washing your hair in iris water and enjoying seasonal customs, will be held in Deokjin Park,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from the 22nd to the 24th.

 

This year's 'Jeonju Dano', hosted by Jeonju City and supervised by 'Yeon', a traditional culture content research institute, starts with a 3-day schedule to pray for citizens' well-being and prosperity in the post-COVID-19 era, starting with the Dano Culture Madang, Various and abundant events such as the Dano Pungryu yard, traditional play yard, and side events will be held.

 

Dano culture yard is open to 300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such as 'Iris water washing and foot bath experience' and 'Surichwitteok experience/rice cake making' to experience and taste Dano food together.

 

In addition, you can experience representative seasonal customs that reflect the meaning of Jeonju Dano, such as Dano Hojeokdo, Jangmyeongru, Seonbinori, Neolttwigi, Jegichagi, and making traditional patterned towels.

 

In the Dano Pungnyu Madang, road play to announce the start of Jeonju Dano and a good harvest festival to pray for citizens' well-being and a good harvest are prepared.

 

In addition, a total of 40 teams, including Jeonbuk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Performance, Ongoeul Culture and Art Festival, Jeonju Dano Hapgut Play, and tightrope performance, present fun and spectacle to the audience for three days.

 

In the traditional play yard, sparring, a national cultural and physical activity that was performed on Dano Day in the past, is held.

 

Anyone can participate through on-site registration, and can have a good time through the Dano Ssireum Competition, which is held in the form of 'right wrestling' in which a loincloth is worn on the left leg, and the swing and children's ring toss competitions.

 

 

In addition, as a side event, 'elderly longevity photo shoot' to wish for longevity of the elderly is conducted by pre-registration and on-site reception, and 'flea market' with various exhibitions, experiences, food, etc., Dano fan exhibition and experience, iris tea ceremony There are also various things to enjoy such as experience, rice cake sharing, Jeonju Dano old photo exhibition, Dano lantern hanging, tightrope walking performance and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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