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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임실군 '민선 8기, 1주년' 성과(상)
심 민 군수… 옥정호 관광 시대 활짝 열었다!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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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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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소속 3선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심 민 전북 임실군수는 그동안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에 행정력을 모아 남은 임기 동안 섬진강 르레상스를 완성을 한다는 계획이다.  【 심 민 임실군수가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은 지난 3일 청사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청원조회에서 "무소속으로 세 번씩 당선시킨 군민들의 고귀한 뜻에 보답하기 위해 9년의 세월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군민만 바라보며 '천만 관광 시대'와 '임실에 산다는 것이 자랑이 되는 행복한 임실'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 열정을 담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지난해 71일 힘차게 닻을 올린 민선 8기 전북 임실군 '심 민 호()'가 어느덧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군민들에게 '신뢰'를 얻어야 하는 시험대가 됐다면 지금부터는 단체장 능력에 따라 냉정한 평가를 받아야 하는 시간이 시작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무소속 3선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심 민 군수는 그동안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에 행정력을 모아 남은 임기 동안 섬진강 르레상스를 완성을 한다는 계획이다.

 

민선 6기는 씨를 뿌려 싹을 틔웠다면 민선 7기는 튼실한 줄기와 꽃을 피웠으니 '천만 관광 시대''임실에 산다는 것이 자랑이 되는 행복한 임실'이라는 열매를 맺기 위해 첫째도 임실군민ㆍ둘째도 임실군민ㆍ셋째도 임실군민만을 바라보고 있는 민선 8기의 향방과 주요 성과를 3회에 걸쳐 살펴본다. <편집자 주>

 

 

▲  심 민 임실군수는 '군수 무덤'이라는 오명을 말끔히 털어내고 낙후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취임 9년이라는 세월 동안 초심(새로운 변화, 살고 싶은 임실)을 잃지 않고 오롯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탁월한 리더십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창출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임실의 경제지도가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실군청 전경 및 심 민 군수)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  심 민 임실군수가 지난 2014년 7월 1일 군정의 지휘봉을 잡았던 민선 6기는 군민들의 숙원 사업인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이 16년 만에 해제해 연간 400억여원의 피해를 입었던 각종 규제가 풀렸고 건축물 신ㆍ개축이 가능해졌으며 토지형질 변경시 그에 따른 재산권 행사도 가능해졌고 민선 7기는 재선 군수로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가시화해 사계절 관광ㆍ축제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옥정호'는 전라북도의 보물을 넘어 대한민국의 보물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0월 '붕어섬'을 연결하는 420m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매력 발산을 시작했다.    (붕어섬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입구 출렁다리 전경)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김현종 기자

 

 

 

 

심 민 임실군수는 취임 9년이라는 세월 동안 초심(새로운 변화, 살고 싶은 임실)을 잃지 않고 오롯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탁월한 리더십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창출하며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임실의 경제지도가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군수 무덤'이라는 오명을 말끔히 털어내고 낙후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는 것이다.

 

먼저, 201471일 군정의 지휘봉을 잡았던 민선 6기는 군민들의 숙원 사업인 옥정호 상수원 보호구역이 16년 만에 해제해 연간 400억여원의 피해를 입었던 각종 규제가 풀렸고 건축물 신ㆍ개축이 가능해졌으며 토지형질 변경시 그에 따른 재산권 행사도 가능해졌다.

 

민선 7기는 재선 군수로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가시화하며 사계절 관광ㆍ축제의 메카로 도약하는 등 5천억 예산 시대를 열었고 옥정호 등 사계절 관광을 이끌 미래신성장 사업집중 발굴ㆍ생활SOC사업 확대ㆍ임실N치즈축제 등 치즈 산업 성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민선 8기는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남은 임기 마지막 3년을 3선이라고 안주하지 않고 '천만 관광 임실 실현'목표 달성으로 압축된다.

 

특히 임실군의 가장 큰 성과 중 하나는 지난 한 해 역사상 첫 6천억원대 예산 실현이라 할 수 있다.

 

2020년 역대 최초로 5천억 시대를 열었고 이후 2021년과 본예산 최초 5천억원을 돌파한 2022년에 이어 올해까지 4년 연속 5천억원대 예산에 안착했다.

 

특히, 민선 6기가 처음 시작됐던 20142,886억원에서 20222회 추경 당시 6,564억원으로 사상 첫 6천억원 예산시대를 실현했고 최종 예산은 6,643억원을 달성한 추세로 살펴본다면 민선 8기 임기 내 8천억원도 무난히 열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그동안 꾸준하게 중앙부처와 국회를 오가는 발품 행정으로 대규모 국가예산확보는 물론 다수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전 공직자들과 신발 끈을 조였다.

 

그 결과 오수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480억원)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구축(120억원)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21.5억원) 등 역대 최대인 총 1,401억원의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졌다.

 

이 같은 성과는 전년 대비 무려 8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 김관영 전북지사와 국민의힘 소속 유일한 지역구인 이용호 국회의원과 긴밀하고 소통하고 협치해 국가공모사업과 신규사업 선정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성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오수지구 도시재생 활성화(217억원) 옥정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75억원) 농어촌 취약지역(강진 신기ㆍ덕치 가곡) 생활 여건 개조(35.4억원) 등 총 30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447.4억원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세계명견 테마랜드 조성(180억원) 오수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개량(171억원) 강진 신기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62억원)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다수의 신규사업도 선정됐다.

 

올 상반기도 농어촌 취약지역(관촌 슬치ㆍ강진 백련) 생활 여건 개조(34억원) 등 총 14개 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138.9억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할 정도로 지역발전 기틀 마련이 순항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옥정호는 전라북도의 보물을 넘어 대한민국의 보물로 거듭나고 있다.

 

옥정호 붕어섬은 지난해 10월 붕어섬을 연결하는 420m 옥정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매력 발산을 시작했다.

 

1965년 섬진강댐 축조로 50여년이 넘게 눈으로만 볼 수밖에 없었던 붕어섬은 지난해 10월 출렁다리 개통 이후 12월까지 무려 45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3월 유료로 전환해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옥정호 출렁다리를 거쳐 붕어섬 생태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18만여명으로 '천만관광 임실 실현을 위한 핵심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오는 12월까지 250만에서 300만명이 다녀갈 것이라는 견해다.

 

현재 추진 중인 옥정호 관광개발 사업은 전라북도 동부권 특별회계로 추진하고 있는 '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250억원)'을 통해 요산공원 광장 정비 붕어섬 주변 주차장 확장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했다.

 

여기에 대교 주변 테마공원 운암교 오토캠핑장 자라섬 주변 수변 데크로드 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부족한 관광객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맛집을 육성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55억원을 투입, 2014년까지 한우 맛집 로컬푸드 및 카페와 주차장 등을 골자로 한 한우 특화 거리 조성사업도 추진한다.

 

옥정호 붕어섬 일원에 민간 자본 유치를 통한 케이블카 등 설치와 옥정호 수변도로 개설(620억원)을 위해 현재 중앙부처 및 국회에 예산 반영의 당위성을 제시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lanningImsil-gun '8th Civil Election, 1st Anniversary' Achievements(Award)

Governor Shim MinOkjeongho Tourism Era Opens Wide!

 

Reporter Lee Yo-han

 

On July 1 last year, the 8th civil election, Imsil-gun, Jeonbuk, 'Shim Min-ho', who raised anchor vigorously, is celebrating its one-year anniversary.

 

In the meantime, it has become a test bed to gain 'trust' from the military people, but from now on, the time to receive a cold evaluation according to the ability of the head of the group has begun.

 

Shim Min, who has won the title of the only independent 3rd term in the country, plans to complete the Seomjin River Renaissance by gathering administrative power on a project for regional development based on the growth potential so far.

 

If the 6th civil election planted seeds and sprouted, the 7th civil election produced strong stems and flowers. To bear the fruits of 'an era of 10 million tourists' and 'happy Imsil where living in Imsil is a pride', the first Imsil-gun residents and the second Imsil The direction and major achievements of the 8th civil election, which are only looking at the people of Imsil-gun, are looked at over three times. <Editor's note>

 

During the 9 years since his inauguration, Shim Min, the mayor of Imsil, has not lost his original intention (new change, Imsil where he wants to live) and has made outstanding achievements with outstanding leadership for the happiness of the people and regional development. is being evaluated as changing.

 

Above all, it is that they have been running tirelessly to clear away the stigma of being a military grave and to develop underdeveloped areas.

 

First, on July 1, 2014, in the 6th civil election, which took the baton of the military government, the Okjeongho water source protection area, which was a long-cherished project of the military people, was lifted after 16 years, and various regulations that suffered damages of 40 billion won a year were lifted, and building new and renovated buildings were lifted. It became possible to exercise property rights accordingly when the land type was changed.

 

The 7th civil election opened the era of 500 billion budget by visualizing the renaissance era of the Seomjin River as the re-elected county governor, leaping into the mecca of tourism and festivals in all four seasons, and opened the era of 500 billion won budget. It has achieved tangible results, such as the growth of the cheese industry.

 

Based on the achievements so far, the 8th term of the civil election is compressed into achieving the goal of 'realization of 10 million tourism' without complacency for the last 3 years of the remaining term of office.

 

In particular, one of the biggest achievements of Imsil-gun was the realization of a budget of 600 billion won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last year.

 

In 2020, it opened the era of 500 billion won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and since then, following 2021 and 2022, when the budget exceeded 500 billion won for the first time, it has settled into a budget of 500 billion won for four consecutive years until this year.

 

In particular, from 288.6 billion won in 2014, when the 6th civil election first began, to 656.4 billion won at the time of the second supplementary budget in 2022, the first budget era of 600 billion won was realized, and the final budget reached 664.3 billion won. It is also analyzed that it can be opened without difficulty.

 

In the meantime, he has also tightened his shoelaces with former public officials to select a number of public projects as well as to secure a large-scale national budget through the administration of his efforts to and from the central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As a result, it led to the securing of a total national budget of 140.1 billion won, the largest ever, including Comprehensive maintenance of living areas due to storm and flood damage(48 billion won), Establishment of scientific farming facilities at the Imsil-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12 billion won), and New and renewable energy convergence project(2.15 billion won).

 

This achievement is an increase of 8 billion won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addition, close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with Jeonbuk Governor Kim Kwan-young and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Yong-ho, the only constituency belonging to the People's Power, achieved tangible results in the selection of national contest projects and new projects.

 

Looking at the results in detail, a total of 30 projects, including activation of urban regeneration in Osu district(21.7 billion won) creation of Okjeongho National Ecological Trail(7.5 billion won) improvement of living conditions in vulnerable areas in rural areas(Gangjin Singi and Deokchi Gagok) (3.54 billion won) It was selected for public offering and secured a total project cost of 44.74 billion won.

 

In addition, a number of new projects were also selected to resolve current issues, such as the creation of a world famous dog theme land (18 billion won), the expansion and improvement of sewage treatment facilities(17.1 billion won), and the maintenance of natural disaster risk zones in Singi, Gangjin (6.2 billion won).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 total of 14 projects were selected for public offering, including the improvement of living conditions in vulnerable areas in rural areas(Gwanchon Seulchi, Gangjin Baekryeon) (3.4 billion won), and the foundation for regional development is cruising to the extent of securing a total project cost of 13.89 billion won.

 

Lake Okjeongho, with its natural scenery, is being reborn as a treasure of Korea beyond a treasure of Jeollabuk-do.

 

With the opening of the 420m Okjeongho Suspension Bridge that connects Bungeo Island in October of last year, Okjeongho Bungeosom Island began to radiate its charm.

 

Since the construction of the Seomjingang Dam in 1965, Boongeo Island had to be seen only with the naked eye for more than 50 years.

 

Since switching to a paid service in March this year and starting operation, the number of tourists who have visited Bungeo Island Ecological Park via the Okjeongho Suspension Bridge has reached 180,000, and as it is attracting attention as a 'core tourist destination for realizing 10 million tourism,' 2.5 million to 300 by December. Thousands of people are expected to attend.

 

The Okjeongho Tourism Development Project, which is currently being promoted, is promoted with a sense of speed through the 'Second Seomjin River Eco Museum Creation Project (25 billion won)', which is being promoted as a special account for the eastern part of Jeollabuk-do, maintenance of Yosan Park Square expansion of parking lots around Bungeosom Island.

 

In addition, theme park around the bridge auto-camping site for Unamgyo Bridge waterside deck road around Jarasum Island are planned to be promoted as planned.

 

In addition,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 of insufficient food for tourists and to foster distinctive restaurants in the region, KRW 5.5 billion was invested, including the Local Disappearance Response Fund, and by 2014 Korean beef restaurants Local food, cafes and parking lots, etc. also run business.

 

It is expected that tangible results will be derived by presenting the justification for reflecting the current budget to the central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for the installation of cable cars and the establishment of Okjeongho waterside roads(KRW 62 billion) through attracting private capital to the whole area of ​​Okjeongho Bounge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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