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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군민 관심과 자발적 참여 독려… 김효진 임실경찰서장 지목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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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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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민 전북 임실군수가 19일 일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1과 0의 손동작을 담은 사진과 보도자료를 SNS에 게재하는 것으로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심 민 전북 임실군수가 19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심 군수는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일회용품 제로를 의미하는 10의 손동작을 담은 사진과 보도자료를 SNS에 게재해 다회용품 사용 의지를 밝혔다.

 

심 군수는 이 자리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실천은 일상 속에서부터 시작하는 만큼, 이번 챌린지를 통해 일회용품 남용이 환경에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해 꼭 실천해야 한다""군민 여러분도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 뒤 다음 참여자로 김효진(총경) 임실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이어 "임실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도 청정 임실 이미지가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1회용품 줄이기가 정착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임실군은 매월 10일을 '일회용품 없는 날'로 설정하고 지난해 1124일부터 강화된 일회용품 규제사항을 식품접객업소 등을 중심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옥정호 출렁다리 및 인근 카페를 중심으로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일회용품 사용 제한은 식품접객업소 등에서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등과 기존 일회용 봉투 사용금지 대상이 대규모 점포에서 종합 소매업까지 확대됐다.

 

한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지난 2월부터 일상 속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기 위해 시작한 친환경 범국민 캠페인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m Min, Mayor of Imsil County, participated in the 'Disposable Products Zero Challenge'

Encouraging public interest and voluntary participationKim Hyo-jin, head of Imsil Police Station

 

Reporter Lee Yo-han

 

On the 19th, Shim Min, Mayor of Imsil County, North Jeolla Province, participated in the 'Disposable Products Zero Challenge' to reduce the use of disposable items in daily life.

 

On this day, Shim Gun-soo was pointed out by Kim Byeong-nae, the head of the Nam-gu Office in Gwangju, and posted a photo and press release containing hand gestures of 1 and 0, which means zero disposable products, on social media, revealing his will to use multi-use items.

 

Shim said at this meeting, "As the practice of reducing disposables starts from everyday life, I hope that this challenge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experience how abuse of disposables can adversely affect the environment."

 

At the same time, he said, "We must practice for climate change response and carbon neutrality," and requested that "the military and citizens also actively participate in reducing disposable items in daily life in order to pass on a healthy environment to our children." Appointed the Chief of the Imsil Police Station.

 

"We will do our best so that the image of clean Imsil can be imprinted on tourists visiting Imsil," he said.

 

Imsil-gun sets the 10th of every month as 'disposable product-free day', and since November 24th of last year, it has been promoting the strengthened disposable product regulations, centering on food service establishments, and is developing a campaign to encourage voluntary participation of the county people.

 

Recently, a single-use product-free day campaign was launched centering on the Okjeongho Suspension Bridge and nearby cafes.

 

Restrictions on the use of disposable items have been expanded from large-scale stores to general retail businesses, as well as banning the use of paper cups, plastic straws, and stirrers in stores, as well as existing disposable bags at food service establishments.

 

Meanwhile, the 'Disposable Zero Challenge' is an eco-friendly national campaign launch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February to reduce disposable items in everyday life and increase the use of multi-use items.

 

 

It is carried out by posting a promise to reduce disposable products on social networking services(SNS) and designating the next particip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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