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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여성기업인협회 '선한 영향력'
50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 아동ㆍ청소년 지원 앞장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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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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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범기(가운데) 전북 전주시장이 공동생활 가정 및 위탁가정의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 전주시 여성기업인협회 유도형 회장 및 임원진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지역 여성 기업인들이 공동생활 가정 및 위탁가정의 아동ㆍ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하는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전주시 여성기업인협회 유도형 회장을 비롯 임원진 등은 지난 20일 전주시청을 방문해 우범기 시장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했다"는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도약하는 여성! 함께하는 기업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자긍심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적극 앞장서는 등 지역경제 발전 및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전주시 여성기업인협회가 되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나눔을 실천한 여성기업인협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기부한 물품은 아동복지과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소중하게 전달하겠다""행정 역시 복지 사각지대가 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한편, 이날 기부한 후원 물품은 쌀ㆍ생리대ㆍ라면ㆍ화장지ㆍ물티슈 등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다.

 

'전주시 여성기업인협회'는 여성기업의 경제활동과 여성 기업인의 지위 향상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4월 설립된 비영리며 현재 제조업 중심의 5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ju Women Entrepreneurs Association 'Good Influence'

Donation of daily necessities worth 5 million wonTaking the lead in supporting children and youth

 

Reporter Lee Yo-han

 

Female entrepreneurs in Jeonju, Jeollabuk-do, exerted a good influence by donating sponsored goods worth 5 million won to help the healthy growth of children and adolescents living in communal families and foster families.

 

On the 20th, Jeonju City Female Entrepreneurs Association President Yoo Hyung Yoo and other executives visited Jeonju City Hall and told Mayor Beomgi Woo, "We decided to donate with the hope that children living in difficult environments will grow up healthy and bright."

 

At the same time,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become the Jeonju Women Entrepreneurs Association, which carries out various activities to develop the local economy and care for neighbors in need, such as actively taking the lead in enhancing the pride and competitiveness of local female entrepreneurs under the slogan 'Leaping women! Entrepreneurs together!'"

 

Woo Beom-ki, Mayor of Jeonju City, said, "I deeply appreciate all the members of the Women Entrepreneurs Association who practiced sharing, and the donations will be delivered through the Children's Welfare Division to the vulnerable children who need help."

 

Meanwhile, the sponsored items donated on this day are daily necessities worth 5 million won, such as rice, sanitary napkins, instant noodles, toilet paper, and wet tissues.

 

 

'Jeonju Women Entrepreneurs Association' is a non-profit organization established in April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through the economic activities of women entrepreneurs and the improvement of the status of women entreprene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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