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소방본부 '안전관리북' 제작
도내 149개 위험물제조소 사고대응 정보수록
김현종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7/21 [18: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전북소방본부 권기현(소방정) 방호예방과장 주재로 21일 '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 book' 인쇄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  권기현(소방정 = 오른쪽에서 네 번째) 방호예방과장이 위험물 자격자 및 경력자 등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TF팀이 올 2월부터 도내 149개 위험물제조소를 직접 방문해 자료수집과 의견수렴 및 검토와 편집 절차를 거쳐 최근 제작을 마친 '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 book'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전북 149개 위험물제조소 사고대응 정보가 수록된 '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 book'이 제작된다.

 

전북소방본부는 21일 권기현(소방정) 방호예방과장 주재로 '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 book' 인쇄에 앞서 최종 점검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책자는 위험물을 생산하는 제조소 일반현황 취급 위험물 세부 정보 응급조치 계획 제조공정별 위험성 및 대응 방법 등이 수록됐다.

 

발간된 자료는 도내 소방공무원의 위험물제조소 사고대응 및 교육훈련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보고회는 제작 취지 및 배경 설명 TF팀 운영 경과 안전관리북 구성 및 내용 배부 및 활용방안 사고 현장에서 활용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전북소방본부 권기현(소방정) 방호예방과장은 "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위험물제조소는 만일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대응에 어려움이 많다""'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북'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정교하게 대응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철저히 보호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최선을 다해 자료를 준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다양한 특수화재에 전문적인 지식습득과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필요한 만큼, 미래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 개발에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험물 제조공정 안전관리북'위험물 자격자 및 경력자 등 소방공무원 5명으로 구성된 TF팀이 올 2월부터 도내 149개 위험물제조소를 직접 방문해 자료수집과 의견수렴 및 검토와 편집 절차를 거쳐 최근 제작을 마쳤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oduction of 'Safety Management Book' by Jeonbuk Fire Department

Includes accident response information for 149 hazardous materials manufacturing sites in the province

 

Reporter Kim Hyun-jong

 

A 'safety management book for the manufacturing process of hazardous materials' containing accident response information for 149 hazardous materials manufacturing plants in Jeonbuk will be produced.

 

On the 21st, the Jeonbuk Fire Headquarters held a briefing session for the final inspection prior to the printing of the 'Safety Management Book for the Manufacturing Process of Hazardous Materials' presided over by Kwon Ki-hyeon (firefighter), head of the Protection and Prevention Division.

 

This booklet contains general status of factories producing dangerous goods detailed information on handling dangerous goods emergency action plan risks and countermeasures for each manufacturing process.

 

The published data will be used as training materials for firefighters in the province to respond to accidents at hazardous materials manufacturing plants.

 

The briefing session was conducted in the form of an in-depth discussion on production purpose and background explanation TF team operation progress composition and contents of the safety management book distribution and utilization plan utilization plan at the accident site.

 

Jeonbuk Fire Headquarters Kwon Gi-hyeon(firefighter) Protection and Prevention Division Director said, "Hazardous materials manufacturing plants with high risk of accidents have many difficulties in responding in the event of an accident."

 

At the same time, he added, "I encourage the hard work of the staff who prepared the data with their best effort," and added, "As it is necessary to acquire specialized knowledge for various special fires and develop technology that can respond immediately in the field, we will concentrate our administrative power on developing policies that can respond to future disasters."

 

 

Meanwhile, the 'Safety Management Book for the Manufacturing Process of Hazardous Materials' was recently completed by a TF team consisting of five firefighters, including qualified and experienced hazardous materials, visiting 149 hazardous materials manufacturing sites in the province from February this year, collecting data, collecting opinions, reviewing, and editing.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전주ㆍ완주 '10차 상생 협약' 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