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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리유니온 in 2023' 개최
고성에서 울려 퍼진 젊음의 함성… 새만금에서 재연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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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7/2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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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는 제25회 세계잼버리 유치의 근간이자 성공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준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다시 대한민국에 모이는 행사인 '1991 리유니온 in 2023'을 개최한다.   / 사진 =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홈페이지 캡처     © 김현종 기자

 

 

 

 

 

1991년 강원도 고성 신평벌에서 울려 퍼졌던 젊음의 함성이 재연된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25회 세계잼버리 유치의 근간이자 성공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심어준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열린 제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다시 대한민국에 모이는 행사인 '1991 리유니온 in 2023'개최한다"28일 밝혔다.

 

'1991 리유니온 in 2023'PART 1 =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 방문 PART 2 = 재회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사전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83일까지 45일간의 일정으로 고성군 토성면에 있는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강원도 및 전라북도 일원을 살펴본 뒤 82일 새만금 잼버리 영지에서 개영식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자들은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에 참가했던 회원국 청소년과 지도자ㆍ운영요원 등으로 고성 잼버리 현장에서 그때의 기억과 에피소드를 나누고 32년간 각자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이야기하는 자리를 갖는다.

 

, 1991 17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기념관과 개영식이 펼쳐졌던 장소 등을 둘러보는 시간도 갖는다.

 

PART 2는 제25회 세계잼버리 기간 동안 델타구역에서 '1991 리유니온 갤러리 카페'를 운영하는 등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제17회 세계잼버리 기념품을 전시한다.

 

특히 88일에는 제17회 세계잼버리에 참가했던 대원과 지도자 500여명이 참여하는 재회 행사도 마련돼 있다.

 

세계잼버리 조직위 최창행 사무총장은 "'1991 리유니온 in 2023' 행사를 통해 32년 전을 회상하며 뜻깊은 시간과 멋진 추억을 가슴에 품고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세계는 하나'라는 주제에서 '2023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펼쳐라!)'의 주제로 연속성 있게 변화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전 세계 청소년에게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계잼버리 팬층 구성을 유도하는 동시에 긍정적인 네트워킹을 통해 30년 후 세계잼버리를 대한민국에서 다시 유치하고자 하는 바람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1년 강원도 고성에서 제17회 행사를 개최한 이후 두 번째로 대한민국에서 개최하는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158개국 43,000여명의 청소년들의 꿈의 야영 축제로 오는 8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군 하서면 새만금 영지에서 펼쳐진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1991 Reunion in 2023' held

The shouts of youth resounded in GoseongReenactment at Saemangeum

 

Reporter Kim Hyun-jong

 

The shouts of youth resounded in Shinpyeongbeol, Goseong, Gangwon-do in 1991 are reenacted.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Organizing Committee' said, "It is an event where the participants of the 17th World Scout Jamboree, held in Goseong, Gangwon-do in 1991, gathered again in Korea, which was the basis for attracting the 25th World Jamboree and instilled faith and confidence in success. We will hold the '1991 Reunion in 2023'," he said on the 28th.

 

'1991 Reunion in 2023' will be held as PART 1 = Visit to the World Jamboree Training Center in Gangwon-do PART 2 = Reunion event.

 

First, for those who applied in advance, from the 30th to August 3rd, the World Jamboree Training Center in Toseong-myeon, Goseong-gun, Gangwon-do, and Jeollabuk-do was visited on a 5-day, 4-night schedule, followed by an opening ceremony at the Saemangeum Jamboree site on August 2nd. Take your time.

 

Participants will have a place to share their memories and episodes at the Goseong Jamboree site with youths from member countries who participated in the 17th World Jamboree in 1991, as well as leaders and operating staff, and how it has affected their lives for the past 32 years.

 

In addition, they will have time to tour the 1991 17th World Scout Jamboree Memorial Hall and the place where the opening ceremony took place.

 

PART 2 exhibits souvenirs from the 17th World Jamboree owned by individuals, such as operating the '1991 Reunion Gallery Cafe' in the Delta Zone during the 25th World Jamboree.

 

In particular, on August 8, there is a reunion event in which 500 members and leaders who participated in the 17th World Jamboree participate.

 

Choi Chang-haeng, Secretary General of the World Jamboree Organizing Committee, said, "Through the '1991 Reunion in 2023' event, we are doing our best to prepare the program so that we can recall 32 years ago and return with meaningful times and great memories in our hearts." We want to show young people around the world that Korea is changing in continuity from the theme of 'The World is One' to '2023 Draw your Dream!'" he said.

 

He added, "We want to induce the formation of the World Jamboree fan base and at the same time show the desire to host the World Jamboree in Korea again 30 years later through positive networking."

 

 

Meanwhile,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which is held in Korea for the second time since the 17th event was held in Goseong, Gangwon-do in 1991, is a dream camping festival of 43,000 youths from 158 countries. It will be held at the Saemangeum estate in Haseo-myeon, Buan-gun, Jeollabuk-do until the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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