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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잼버리 기념 숲' 조성
새만금 환경생태단지 1단계… 해송 등 1,620그루 식재
이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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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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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관영 (앞줄 오른쪽) 전북지사가 6일 새만금 환경생태단지 1단계 18,000㎡(약 5,500여평)에서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ㆍ말레이시아 대표단(앞줄 왼쪽)과 '새만금 잼버리 기념숲' 조성을 위해 이팝나무를 식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도형 기자

  

▲  김관영 전북지사가 '새만금 잼버리 기념 숲' 조성 식재에 앞서 "도전경성의 도정 방침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잼버리 정신은 일맥상통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이 숲은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만든 최초의 숲으로 오늘부터 조성되는 잼버리 숲은 친환경적 새 문명의 삶터로 새만금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게 될 것"이라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도형 기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한 대원들이 폭염ㆍ폭우 등 기후 위기 등 환경과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념 숲'을 조성했다.

 

전북도는 6일 새만금 환경생태단지에서 155개국 잼버리 대원 600여명과 '새만금 잼버리 기념숲'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관영 전북지사와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ㆍ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 도내 산림조합과 전북대ㆍ원광대ㆍ자원봉사자로 나선 한국농수산대 산림학부 학생 150여명 등 총 7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와 희망을 심고 대회를 상징하는 미래세대 기념 공간을 조성했다.

 

잼버리 야영지 부근인 환경생태단지 1단계 18,000(5,500여평)에 조성된 '기념숲'은 각 나라 별로 기념 식재를 시작으로 이팝나무ㆍ해송ㆍ참나무ㆍ조팝나무 등 총 1,620그루의 나무가 식재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기념숲' 조성으로 매립 간척지인 새만금에 생태적 건강성과 경관성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비산먼지 방지 등 환경ㆍ공익적 가치증대 등 그린인프라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도전경성의 도정 방침과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잼버리 정신은 일맥상통 한다"고 말문을 연 뒤 "이 숲은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만든 최초의 숲으로 오늘부터 조성되는 잼버리 숲은 친환경적 새 문명의 삶터로 새만금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미래 세대들이 조성한 이 숲은 앞으로 새만금을 찾는 세계 각국 바이어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념 공간이자 전북의 의미 있는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는 자국을 대표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세계잼버리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전에 신청받아 최종 선정하는 절차를 거쳤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reation of ‘World Jamboree Commemorative Forest’ in Jeonbuk-do

Saemangeum Environmental Ecological Complex Phase 1Planting of 1,620 trees including Haesong

 

Reporter Lee Do-hyung

 

Members participating in the 25th World Scout Jamboree in Saemangeum 2023 created a 'memorial forest' to publicize the importance of the environment and forests, such as climate crises such as heat waves and heavy rains.

 

On the 6th, Jeonbuk-do held the 'Saemangeum Jamboree Commemorative Forest' event with 600 Jamboree members from 155 countries at the Saemangeum Environmental Ecological Complex.

 

On this day, a total of 720 people, including Jeonbuk Governor Kim Gwan-young, Saemangeum Development Agency Director Kim Gyeong-an, Saemangeum Development Agency Director Kwon Ik-hyeon, and Buan County Governor Kwon Ik-hyun, as well as 150 students from Chonbuk National University, Wonkwang University, and Korea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Department of Forestry who volunteered for the event, attended the event. A symbolic space for future generations was created.

 

A total of 1,620 trees will be planted in the 'Memorial Forest', which was created on an area of ​​18,000(approximately 5,500 pyeong) in the 1st stage of the environment and ecology complex near the Jamboree campsite, starting with commemorative plantings for each country. Is expected.

 

Jeonbuk-do predicted that the creation of the 'memorial forest' would contribute to the expansion of green infrastructure, such as enhancing the ecological health and scenery of Saemangeum, which is a reclaimed land, as well as increasing environmental and public values ​​such as preventing scattering dust.

 

Kim Kwan-young,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said in his greeting, "The road map policy of Challenge Gyeongseong and the Jamboree spirit of challenging new things and overcoming difficulties are in line" and then said, "This forest is the first forest created with youths around the world, and starting from today The Jamboree Forest that will be created will symbolize hope for the future of Saemangeum as an environment-friendly new civilization."

 

He added, "This forest created by future generations will be a commemorative space that buyers from all over the world visiting Saemangeum can see with their own eyes and a meaningful tourism resource in Jeonbuk."

 

On the other hand, the event on this day went through the final selection process by receiving applications in advance for the youth participating in the World Jamboree so that they could feel the pride of representing their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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