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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세계잼버리 참가자 '한류 문화' 체험 제공
10개국 5,700여명… 3박 4일간 전북형 영외 프로그램 만끽
김현종ㆍ김가영ㆍ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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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10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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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잼버리 마지막 밤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내습 예보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전북 부안 야영지에서 조기 퇴영해 도내 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10개국 57,000여명의 대원들이 10일까지 3박 4일간 한국과 전북의 다양한 문화 우수성을 느끼고 즐겼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오른쪽) 전북지사가 도내 12개 숙소와 영외 체험 및 공연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대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항상 웃음과 환호성으로 즐겁게 악수를 건네는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너무 감사하다"며 "남은 프로그램과 폐영식을 잘 마무리하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무사히 자국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오른쪽) 전북지사가 한 스카우트 대원에게 서로 나라마다 다른 스카프를 목에 걸어주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오른쪽) 전북지사가 10여 종의 전통 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 전주 실내체육관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 뒤 스카우트 대원들이 기념 촬영을 요청하자 일일이 응하는 등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김관영(왼쪽) 전북지사가 한 대원이 자국 스카프에 사인을 요청하자 쪼그려 앉아 서명을 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스카우트 대원인 한 소녀가 "대한민국 전라북도 전주에 머무는 동안,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 지원 및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목에 두르고 있던 자국의 스카프를 우범기 전주시장에게 걸어주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  서거석(앞줄 가운데) 전북교육감이 10일 공주대 기숙사에서 잔여 일정을 진행하고 있는 인솔대장과 대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교육청     © 김현종 기자

 

▲  '20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서 조기 퇴영한 스카우트 대원들이 지난 9일 국적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며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해 준 익산시 호의에 대한 답례로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10일 전북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영외 지역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스카우트 대원이 일정한 거리에 작은 비석 돌을 세워놓고 이를 맞혀 쓰러뜨리는 한국의 전통 놀이인 비석치기를 하는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폐영 하루 전인 11일 지난 8일 야영지를 떠나 전주에 머물고 있는 대원들이 10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단체 줄넘기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내습 예보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야영지를 퇴영해 지난 8일부터 전주에서 남은 영외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는 대원들이 딱지치기 등 한국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김현종 기자

 

▲  지난 2일 부안군 하서면 새만금에서 화려한 축포를 쏘아올린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폐영식과 약 2시간 동안 뉴진스와 있지ㆍ아이브ㆍ마마무 등 총 18개 팀이 출연하는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59개국 43,000여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12일간 야영 생활을 하기 위해 축구장 1071배, 여의도 면적 3배에 이르는 광활한 부지에 알록ㆍ달록한 22,000여개의 거대 텐트 도시를 조성한 야영지 전경)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제6호 태풍 '카눈(KHANUN)' 내습 예보로 156개국 36,000여명의 대원들이 지난 8일 조기 철수해 전북을 비롯 전국 8개ㆍ시도에 마련된 숙소로 이동해 썰렁한 야영지 전경.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6호 태풍 '카눈(KHANUN)' 내습 예보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지인 전북 부안 야영지에서 조기 퇴영해 도내 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10개국 57,000여명의 대원들이 10일까지 34일간 한국과 전북의 다양한 문화 우수성을 느끼고 즐겼다.

 

전북도와 14개 시ㆍ군은 대원들이 도내에 체류하는 동안 몸과 마음을 충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내 및 잔여 공연과 전통문화체험 및 자치단체가 직접 기획한 K-문화공연 등 전북형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지난 8일부터 12개 숙소와 영외 체험 및 공연장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대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항상 웃음과 환호성으로 즐겁게 악수를 건네는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너무 감사하다""남은 프로그램과 폐영식을 잘 마무리하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무사히 자국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10일 오후 케이푸드(K-FOOD)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체험 댄스 퍼포먼스 K-사물놀이 판굿 K-한마당 디제잉으로 특별한 밤무대를 안겨준 호원대 체육관을 찾아 이집트ㆍ에콰도르 대원들과 전북에서 마지막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우범기 전주시장도 전주 실내체육관ㆍ전주대ㆍ한국농수산대학교 등을 방문해 "풍 카눈 북상에 따른 안전상의 이유로 야외 행사를 전면 중단하고 실내 체험 프로그램으로 대체했다""오는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예정된 폐영식과 K-POP 콘서트에 대원들이 참여해 2023 세계잼버리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주 실내체육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포르투갈과 말레이시아 대원 9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석치기와 한복 공예 등 10여 종의 전통 놀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는 K-POPㆍ비보이ㆍ재즈댄스 공연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랬고 전주대와 한국농수산대학교는 전주시립예술단 공연ㆍK-POP 함께 즐기기ㆍ비보이 공연ㆍ김장 김치 담그기 체험 등을 통해 한국의 멋과 맛을 선사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10일 도내 잼버리 참가 대원 670여명이 새만금 야영지를 떠나 공주대기숙사와 대한항공 신갈연수원ㆍ청양 숭의청소년수련관ㆍ파주 최자실 금식기도원 등 11개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안전과 건강을 묻는 등 "폭염에도 불구하고 야영지에서 잼버리 일정을 소화하느라 고생이 많았다"고 격려한 뒤 "마지막까지 예정된 활동을 잘 마무리해 뜻깊은 시간이 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폐영식은 11일 오후 530분부터 30분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저녁 식사로 상온 보관이 가능한 패키지가 제공되고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뉴진스와 있지ㆍ아이브ㆍ마마무 등 총 18개 팀이 출연하는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관람석은 객석 37,000석 외에 그라운드 6,000석 등 총 43,000석이 준비됐으며 기온ㆍ숙소 이동 시간 및 출국 일정 등을 고려해 자리가 배치됐고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동선을 관리해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입장하고 퇴장하게 된다.

 

폐영식이 진행되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 도로는 이날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통제된다.

 

월드컵경기장 인근 월드컵로(구룡사거리~경기장사거리)는 양방향 차량 운행이 전면 통제되고 경기장교차로~농수산교차로ㆍ난지 IC와 상암교차로는 교통량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월드컵로와 증산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12개 노선과 마을버스 2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Province Provides 'Korean Wave Culture' Experience to World Jamboree Participants

5,700 people in 10 countriesEnjoy Jeonbuk-style off-campus programs for 3 nights and 4 days

 

Reporter Kim Hyun-jongKim Ga-youngShim Hyun-ji

 

Governor Kim Kwan-young... "I'm happy to be with you on the last night of the Jamboree"

 

About 57,000 members from 10 countries, who are living in temporary accommodations in the province after early retirement from the Buan camp in Jeonbuk, the venue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due to the forecast of the 6th typhoon 'KHANUN' For 4 days, I felt and enjoyed the excellence of various cultures of Korea and Jeonbuk.

 

Jeonbuk-do and 14 cities and counties provide Jeonbuk-style performances, such as camp and remaining performances, traditional culture experiences, and K-culture performances directly planned by local governments, so that members can spend meaningful time recharging their bodies and minds while staying in the province. Conducted cultural programs.

 

Kim Kwan-young,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visited 12 lodgings, off-campus experiences and concert halls sequentially from the 8th and said, “I sincerely welcome all of you who always shake hands happily with laughter and cheers, and I am so grateful. "We will do our best to finish the remaining programs and the closing ceremony well and return safely to our countries with a healthy and happy appearance," he said.

 

Also, in the afternoon of the 10th, K-Food Face painting Taekwondo experience Dance performance K-Samulnori Pangut K-Hanmadang DJing in Howon University Gymnasium, which provided a special night stage, in Jeonbuk with Egyptian and Ecuadorians We did the last program together.

 

Jeonju Mayor Woo Beom-gi also visited Jeonju Indoor Gymnasium, Jeonju University, and Korea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saying, "For safety reasons following Typhoon Kanun, we have completely stopped outdoor events and replaced them with indoor experience programs."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the 2023 World Jamboree by participating in the K-POP concert with Youngsik so that the 2023 World Jamboree can reap the beauty of its kind."

 

On this day, at the Jeonju Indoor Gymnasium, from 10:00 am, 920 members from Portugal and Malaysia participated in about 10 types of traditional play experience programs, such as hitting tombstones and crafting hanbok.

 

From 2:00 p.m., K-POP, B-Boy, and Jazz dance performances soothed the tired body and mind, and Jeonju University and Korea University of Agriculture and Fisheries performed Korean art performances, enjoyed K-POP together, B-Boy performance, and kimchi-making experience. It provided flavor and taste.

 

On the 10th, Seo Geo-seok, Jeonbuk Office of Education Superintendent Seo Geo-seok, said that about 670 members of the Jamboree in the province left the Saemangeum camp and visited 11 institutions in order, including the Gongju waiting dormitory, Korean Air Singal Training Center, Cheongyang Sungui Youth Training Center, and Paju Choi Ja-sil Fasting Prayer Center, asking about safety and health. Despite the heatwave, they had a lot of trouble digesting the Jamboree schedule at the campsite," and then cheered, "I hope they will have a meaningful time by finishing their scheduled activities well until the end and grow into future talents."

 

Meanwhile,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Closing Ceremony will be held at the Sangam World Cup Stadium in Seoul for 30 minutes from 5:30 pm on the 11th.

 

Afterwards, a package that can be stored at room temperature is provided for dinner, and the grand finale ends with the 'K-POP Super Live Concert' featuring a total of 18 teams, including New Jeans, Itzy, Ive, and Mamamoo, for about two hours from 7:00 pm. brings an end to

 

A total of 43,000 seats are prepared, including 37,000 seats in the audience and 6,000 seats on the ground.

 

Roads around the World Cup Stadium in Sangam-dong, Mapo-gu, Seoul, where the closing ceremony will be held, will be closed from 2 p.m. to 11 p.m.

 

The World Cup Road near the World Cup Stadium(Guryong Intersection - Stadium Intersection) will completely control vehicle operation in both directions, and the Stadium Intersection-Agricultural and Fisheries Intersection, Nanji IC and Sangam Intersection will be flexibly controlled in consideration of the traffic volume.

 

12 city bus routes and 2 village bus routes that pass through World Cup-ro and Jeungsan-ro are deto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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