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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간부회의' 주재
잼버리 사후관광 프로그램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 다하자!
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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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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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영 이튿날인 2일부터 부안 새만금 야영지로 집무실을 옮겨 대원들과 함께 텐트에서 숙영하며 안전 문제 등 상황관리를 챙겼고 태풍 내습으로 조기 철수한 이후 도내 12개 숙소와 영외 체험 활동장을 찾아 응원하는 열정을 쏟은 김관영 전북지사가 11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 일정과 사후관광 프로그램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김관영 전북지사가 11일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 일정과 사후관광 프로그램이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폐영식과 K-POP 콘서트를 끝으로 공식 행사는 마무리되지만 사후 관광프로그램과 JB 스카우트 밤에 참여하는 500여명의 대원이 전북에 남아있는 만큼, 각 나라 대표단이 생생한 추억과 감동을 기억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헌신적으로 지원해 준 도민을 비롯 자원봉사자와 시ㆍ군 공무원 등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당초, 계획했던 대로 행사가 치러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있지만 냉정하게 평가하고 의연하게 대처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6태풍 '카눈'의 큰 피해가 없는 만큼, 지난달 31일 행안부의 수해 피해지원 확대 발표와 관련, 7월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태풍 피해 등 지원 대상이 누락 되지 않도록 적기에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면서 "내년 정부 예산이 불가피하게 긴축되고 건전한 재정 관리로 국고 확보를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기재부 국가 예산 3차 심의단계에 신규 현안 사업과 계속 추진 중인 국고 건의 사업이 빠지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설득 노력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끝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6주 연속 증가하면서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증상이 있으면 코로나 검사를 철저히 하고 자가격리 의무가 없어도 확진시 쉬도록 하는 등 방역 지침을 적극 홍보해 확산 방지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김관영 전북지사는 세계잼버리 개영 이튿날인 2일부터 부안 새만금 야영지로 집무실을 옮겨 대원들과 함께 텐트에서 숙영하며 안전 문제 등 상황관리를 챙겼으며 태풍 내습으로 조기 철수한 이후 지난 12일까지 도내 각 숙소와 영외 체험 활동장을 찾아 응원하는 열정을 쏟았다.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공식 일정 이후 오는 12일부터 45일간의 일정으로 아일랜드 165명ㆍ체코 93명ㆍ말타 76명ㆍ폴란드 60명ㆍ인도 54명ㆍ에콰도르 41명ㆍ과테말라 24명 등 7개국 513명이 사후 프로그램인 전주 한옥마을 군산 선유도 완주 BTS로드 김제 벽골제 등 도내 일원 관광 및 체험 활동에 나선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Kwan-young, Jeonbuk Governor, presides over the 'executive meeting'

Let's do our best until the end of the Jamboree post-tour program!

 

Reporter Park Dong-il

 

Kim Kwan-young, governor of Jeonbuk, presided over the executive meeting on the 11th and asked, "We will do our best until the official schedule and post-tourism program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are completed."

 

In particular, "The official event ends with the closing ceremony and K-POP concert held at Sangam World Cup Stadium in Seoul, but as about 500 members participating in the post-tour program and JB scout night remain in Jeonbuk, the delegation from each country will have vivid memories. Let's support them so that they can remember the emotions and impressions."

 

"I am deeply grateful to all of the residents, volunteers, and city and county officials who have devotedly supported me so far," he said. Let's deal with it," he ordered.

 

At the same time, "As there is no major damage from the 6th typhoon 'Kanun', in relation to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s announcement of expansion of flood damage support on the 31st of last month, we will respond in a timely manner so that support targets such as typhoon damage and rapid restoration of damage from July's torrential rain are not missed." ordered to

 

"Next year's government budget is inevitably tightened, and competition between local governments to secure national treasury is fiercely unfolding due to sound fiscal management," he said. Let's do our best to persuade them so that they don't fall out."

 

Lastly, "The number of corona 19 confirmed cases has increased for 6 weeks in a row, showing signs of a resurgence." Let's do it," he said.

 

Meanwhile, Governor Kim Kwan-young of Jeonbuk moved his office to the Saemangeum camp in Buan from the 2nd, the second day after the opening of the World Jamboree, and camped in a tent with the members and took care of the situation such as safety issues. I poured my passion into cheering for the lodging and off-campus experience activities.

 

165 from Ireland, 93 from the Czech Republic, 76 from Malta, 60 from Poland, 54 from India, 41 from Ecuador, and 24 from Guatemala on a 5-day, 4-night schedule from the 12th after the official schedule of the '2023 Saemangeum 25th World Scout Jamboree' 513 people from 7 countries, including Myeong, will tour and experience parts of the province, including Jeonju Hanok Village Gunsan Seonyudo Wanju BTS Road Gimje Byeokgol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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