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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섬진강댐 테러 대비 훈련' 실시
대피ㆍ구조ㆍ긴급 복구 등 위기 대응 능력 강화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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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8/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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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이 22일 섬진강댐에서 적의 공격과 테러를 가정한 상황을 통해 ▲ 대피 ▲ 구조 ▲ 긴급 복구 등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골자로 드론테러에 의한 섬진강댐 폭파에 따른 여수로 시설과 도로 일부 파괴 및 부상자 발생 등의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국가적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  심 민 임실군수가 22일 청사 종합상황실에서 상황 보고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임실군은 22일 섬진강댐에서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국가적 대응 역량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적의 공격과 테러를 가정한 상황을 통해 대피 구조 긴급 복구 등 위기 대응 능력 강화를 골자로 드론테러에 의한 섬진강댐 폭파에 따른 여수로 시설과 도로 일부 파괴 및 부상자 발생 등의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설정해 진행됐다.

 

,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까지 국가 비상시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도 실시한다.

 

이날 직장 민방위대원과 군ㆍ경ㆍ소방 및 각 자원봉사 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 대피 대피소 내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교육 교통통제(터미널-119안전센터-임실병원 0.8km 구간) 등의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가 1분간 울리면 모든 군민은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가까운 지하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차량 운전자는 도로 오른쪽에 정차한 뒤 차내에서 라디오(FM 96.9MHz) 등으로 훈련 상황을 청취하며 자신의 상황에 맞게 대처하면 된다.

 

특히 시범 대피 훈련장에서는 민방위대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과 생활 안전 교육 및 화생방 방호요령 등 실제 주민에게 필요한 교육도 진행한다.

 

이날 훈련과 관련,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돌'을 활용하면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대피소를 찾는 방법과 비상시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다.

 

심 민 임실군수는 "이번 훈련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안보 위기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난에 군민 스스로 안전의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실제상황처럼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에 유의하며 훈련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하는 국가 위기관리 종합 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한ㆍ미연합 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와 연계해 실시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msil-gun 'Seomjingang Dam Terrorist Training' held

Strengthen crisis response capabilities such as evacuation, rescue, and emergency recovery

 

Reporter Lee Yo-han

 

On the 22nd, Imsil-gun, Jeollabuk-do, conducted a training to strengthen national response capacity in connection with the '2023 Eulji Exercise' at the Seomjin River Dam.

 

On this day, the training focused on strengthening crisis response capabilities such as evacuation rescue emergency restoration through a situation assuming an enemy attack and terrorism. was set up as a hypothetical scenario.

 

In addition, from 2:00 pm to 20:00 pm on the 23rd, civil defense drills will be conducted in preparation for air raids in case of national emergency.

 

On this day, with the participation of civil defense personnel, military, police, firefighting, and volunteer groups, emergency evacuation education on how to behave in case of an emergency within the shelter traffic control (0.8km section of Terminal-119 Safety Center-Imsil Hospital), training was held. will be carried out

 

At 2:00 PM, when the air raid alarm goes off for one minute, all military residents must evacuate to the nearest underground shelter according to the guidance of the guide.

 

Vehicle drivers can stop on the right side of the road, listen to the training situation through the radio(FM 96.9MHz), etc., and respond appropriately to their own situation.

 

In particular, at the pilot evacuation training center, civil defense personnel and local residents are provided with training necessary for actual residents, such as how to behave in an emergency, life safety education, and how to protect NBC.

 

In relation to this day's training, by using the smartphone app 'Safety Stepping Stone', you can quickly find out how to find the nearest shelter from your current location and what to do in case of an emergency.

 

Imsil County Governor Shim Min said, "I hope this training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further strengthen the safety awareness of the military and civilians in the face of escalating security crises and disasters that may come at any time." begged to give

 

"We will further establish an integrated defense posture in the region so that the lives and property of the military and citizens can be protected with top priority," he added.

 

Meanwhile, 'Eulji Exercise' is a comprehensive national crisis management training that establishes perfect national emergency preparedness through practice of national crisis management and wartime transition procedures such as local provocations before the war and total warfare practice after the outbreak of war.

 

This year's Ulji exercise will be conducted in conjunction with the 'Eulji Shield of Freedom'(UFS), a joint military exercise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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