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우범기 시장 '문화관광 사업' 현장 방문
추진계획 공유하며 예산확보 및 단계적 추진 '주문'
이요한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8/29 [18: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전북 전주시가 기존 한옥마을에 국한된 관광시설 외연을 색장동 등 동남부권과 덕진권역까지 확장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범기(가운데) 시장이 29일 왕의궁원 프로젝트 주요 현장인 '한옥마을 실개천'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숨겨진 도시의 매력을 발굴하고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과거와 현재ㆍ미래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 관광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기존 한옥마을에 국한된 관광시설 외연을 색장동 등 동남부권과 덕진권역까지 확장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력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우범기 시장이 29일 왕의궁원 프로젝트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우 시장의 이날 현장 행정은 한옥마을 실개천 민원 현장 왕의궁원 프로젝트 중심인 동고산성 오목대(전주관광 케이블카 설치 및 전주 혈맥 잇기 사업) 자만마을 원색마을(체류형 관광지 조성) 아중호수 바람터널로 탈바꿈될 고덕터널 후백제 역사공원이 조성되는 무릉마을 후백제 가마터가 있는 왜망실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추진 가능 여부를 확인하며 각 사업 추진 부서장과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전주에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숨겨진 도시의 매력을 발굴하고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과거와 현재ㆍ미래가 공존하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역사와 문화 관광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전주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ㆍ관광을 산업으로 키워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관광업계를 비롯 소상공인 등 모든 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주의 문화와 역사를 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이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덧붙였다.

 

한편, 전주시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으로 왕의궁원 프로젝트 전주관광 케이블카 설치 전주 혈맥 잇기 사업 아중호수 바람터널 조성 후백제 역사공원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후백제부터 조선왕조로 이어지는 찬란한 역사ㆍ문화와 전주한옥마을로 대표되는 문화관광을 키워 '강한 경제'전주의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Woo Beom-gi, mayor of Jeonju, visits the 'Cultural Tourism Project'

Sharing promotion plans, securing budget and step-by-step implementation 'order'

 

Reporter Lee Yo-han

 

While Jeonju City in North Jeolla Province is gathering administrative power to prepare a new foothold for the tourism industry by expanding the outskirts of tourism facilities, which were limited to traditional hanok villages, to the southeastern region such as Saekjang-dong and the Deokjin region, Mayor Woo Beom-gi visited the main site of the King’s Palace project on the 29th.

 

Mayor Woo’s on-site administration on this day was Hanok Village Silgaecheon Civil Complaint Site Donggosanseong Fortress, which is the center of the King’s Palace Project Omokdae(Jeonju Tour Cable Car Installation and Jeonju bloodline project) Jaman Village Wonsaek Village(creation of stay-type tourist destination) Ajung Lake The Godeok Tunnel, which will be transformed into a wind tunnel, Mureung Village, where the Later Baekje Historical Park will be created, and Wamangsil, where the Later Baekje kiln is located, were sequentially visited to check whether the project was feasible and exchanged opinions with the heads of each project promotion department.

 

At this meeting, Mayor Woo said, "As many tourists visit Jeonju every year, we will discover more diverse hidden charms of the city and expand convenience facilities for tourists to go beyond Korea, wher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coexist, and go beyond world-class historical and cultural tourism. We must go to the city," he ordered.

 

In particular, he emphasized "active and prompt business promotion so that all citizens, including local cultural artists, tourism industry, and small business owners, can benefit from developing Jeonju's brilliant history, culture, and tourism into industries."

 

He added, "We will actively work to secure the national budget so that these projects to develop the culture and history of Jeonju into an industry can be smoothly promoted."

 

On the other hand, Jeonju City is planning King's Palace Project Installation of Jeonju Tour Cable Car Project to Connect Jeonju's Blood Veins Creation of Ajung Lake Wind Tunnel Creation of Later Baekje Historical Park as the 8th public election pledge projects.

 

Woo Beom-gi, Mayor of Jeonju City, plans to develop the splendid history and culture from the Later Baekje to the Joseon Dynasty and cultural tourism represented by the Jeonju Hanok Village to become the driving force of Jeonju's 'strong economy'.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용안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