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경찰 '음주운전 일제 단속' 예고
9월 1일…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일원
김현종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8/31 [15: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전북경찰청은 주간 시간(오후 2시~오후 4시)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교통ㆍ지역경찰ㆍ기동대 등의 경력을 동원 오는 9월 1일 어린이보호구역 일원에서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전북경찰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1'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주간 시간(오후 2~오후 4)대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교통ㆍ지역경찰ㆍ기동대 등의 경력이 동원된다.

 

특히 단속 시간과 장소를 수시로 변경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신호위반ㆍ안전띠 미착용ㆍ어린이보호구역 교통법규 위반 사항도 단속한다.

 

전북경찰청 김명겸(경정) 교통안전계장은 "현재까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음주 교통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주ㆍ야간을 불문하고 지역별 취약지점 일제 단속과 상시 단속을 강화해 '음주운전은 반드시 단속된다'는 근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음주운전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빼앗는 중대한 범죄행위임을 인식하고 본인과 상대방을 위한 안전운전 및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한다""음주운전으로 어린이가 위협받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14일부터 531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에서 주간시간대 음주운전 일제 단속으로 총 35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면허 취소 12건ㆍ면허 정지 23건ㆍ단속 수치 미달 22건 등이며 올 들어 현재까지 도내에서 총 248건의 음주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eonbuk Police announce 'widespread crackdown on drunk driving'

September 1stAreas of children’s protection areas in the province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Police Agency will carry out a 'all-out crackdown on drunk driving' on September 1 to prevent drunk driving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areas.

 

This crackdown will mobilize experience from traffic, local police, and riot police to raise awareness of the constant traffic accidents caused by drunk driving during daytime hours(2 pm. to 4 pm).

 

In particular, the crackdown time and location are frequently changed, and traffic violations such as traffic signals, failure to wear seat belts, and child protection zone violations are also cracked down.

 

Jeonbuk Police Agency traffic safety chief Kim Myeong-gyeom said, "To date, not a single drunken traffic accident has occurred in a child protection zone in the province. "We plan to create an atmosphere of eradication where driving will definitely be cracked down on,"he said.

 

He continued, "We recognize that drunk driving is a serious crime that takes away the precious lives and property of not only oneself but also others, and we ask for active interest and participation to ensure safe driving for oneself and others and traffic safety for children.""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threatening accidents from occurring,"he added.

 

Meanwhile, from April 14 to May 31, a total of 35 cases of drunk driving were caught during daytime hours around the children's protection zone.

 

Among these, 12 licenses were revoked, 23 licenses were suspended, and 22 cases fell short of enforcement standards, and a total of 248 drunken traffic accidents have occurred in the province so far this year.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용안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