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해바라기' 만개
실증시험포장… 마이산 배경, 포토존으로 각광
김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3/09/21 [13: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전북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장소와 포토존으로 각광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진안군청   © 김가영 기자



 

 

전북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장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장소로 등극했다.

 

특히 노을과 어우러진 경관이 장관을 이뤄 마이산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으로 각광 받고 있는 등 주변에 저수지와 원예식물관ㆍ도시숲 등이 조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산책하기 좋은 여행지로 다녀갈 수 있다.

 

, 2023 진안홍삼축제 기간 동안 인근 주차장이 전면 개방돼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진안군은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올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는 10월 초순까지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지속적으로 계절에 맞는 식물 경관을 조성해 지역 명소로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ina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unflowers' in full bloom

Verification test packagingMaisan Mountain in the background, spotlighted as a photo zone

 

Reporter Kim Ga-young

 

Sunflowers and cosmos are in full bloom in the verification test field of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n Jinan-gun, Jeollabuk-do, making it a healing place where you can enjoy fall with your whole body.

 

In particular, the scenery combined with the sunset is spectacular, making it a popular photo zone with Maisan Mountain in the background. A reservoir, horticultural plant center, and urban forest have been created nearby, making it a great travel destination for a stroll without burden.

 

In addition, Jinan-gun expects that during the 2023 Jinan Red Ginseng Festival, nearby parking lots will be fully opened so that visitors to the festival will be able to enjoy the scenery naturally.

 

"Cosmos and sunflowers are expected to be in full bloom by early October this year," said Go Gyeong-sik, director of the Jinan-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We plan to continue to create seasonal plant landscapes to turn it into a local attraction."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용안생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