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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전주시민체육대회 '성료'
미래를 향한 전주시민 한자리 모여 축제의 장 연출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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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0/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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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만 전주시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23 제30회 전주시민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35개 동 대표 선수와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이 "오늘 만큼은 시민 모두가 근심 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신명 나게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전 연령대와 계층이 마음껏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는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65만 전주시민들의 화합 한마당 축제인 '2023 제30회 전주시민체육대회'가 지난 14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35개 동 대표 선수와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전주시ㆍ전주시체육회ㆍ전주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래를 향한 전주시민의 희망과 열정!'을 슬로건으로 철거가 예정된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공식 체육대회로 시민 모두가 승부를 떠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35개 동 대표 선수들은 ▲ 단체줄넘기 ▲ 2인 3각 ▲ 줄다리기 ▲ 400m 계주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고 ▲ 투호 ▲ 고리걸기 ▲ 윷놀이 ▲ 다트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르신부 경기와 장애인부 경기 등 3개부 10개 종목으로 펼쳐졌다.

 

이날 대회에서 ▲ 어르신부 종합우승 = 혁신동 ▲ 장애인부 = 전라북도농아인협회 전주시지회가 각각 우승했다.

 

동대항 경기는 ▲ 종합우승은 금암1동이 차지했고 삼천2동(완산구)ㆍ호성동(덕진구)이 각각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밖에도 올해 대회는 페이스페인팅과 풍선아트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꾸려졌고 전주시 홍보대사인 '아퀴'ㆍ이수정ㆍ지혜 등 지역예술인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만큼은 시민 모두가 근심 걱정을 모두 내려놓고 소통하고 화합하며 신명 나게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전 연령대와 계층이 마음껏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 체육시설을 더욱 확대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30th Jeonju Citizens' Sports Festival 'successfully concluded'

Jeonju citizens looking toward the future gather together to create a festival

 

Reporter Yohan Lee

 

The '2023 30th Jeonju Citizen Sports Festival', a festival of unity among 650,000 Jeonju citizens, was successfully held at Jeonju Stadium on the 14th with over 5,000 participants, including athletes representing 35 districts and citizens.

 

This competition, jointly organized by Jeonju City, Jeonju City Sports Council, and Jeonju City Sports Council for the Disabled, was the last official sports competition held at the Jeonju Stadium, which is scheduled to be demolished, with the slogan 'Jeonju citizens' hope and passion for the future!' It created a festival to be enjoyed together.

 

In particular, representative athletes from 35 districts competed in four events, including ▲ group rope jumping, ▲ two-person triangle, ▲ tug of war, and ▲ 400m relay, as well as senior and disabled events that anyone can enjoy, including ▲ pitching, ▲ ring hanging, ▲ yut, and darts. It was held in 10 events in 3 divisions, including competitions.

 

In this day's competition, ▲ overall winner for seniors and brides = Innovation-dong ▲ disabled category = Jeonju branch of Jeollabuk-do Deaf Association won respectively.

 

In the Dongdae competition, ▲ Geumam 1-dong won the overall championship, while Samcheon 2-dong(Wansan-gu) and Hoseong-dong (Deokjin-gu) each lifted the championship cup.

 

In addition, this year's competition featured a wealth of side events that the whole family could enjoy, such as face painting and balloon art, and congratulatory performances by local artists such as Jeonju city public relations ambassadors Aqui, Sujeong Lee, and Jihye, creating a lively atmosphere.

 

 

Jeonju Mayor Woo Beom-ki said in his speech, "I hope that today will be a day where all citizens can put aside all their worries and communicate, come together, and have fun," adding, "We will build public sports facilities so that people of all ages and classes can enjoy sports activities to their heart's content." "We will pool our administrative power to create various programs, including further expansio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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