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북은행, 장학금 2억1천만원 기탁
지역 공헌활동 앞장 · 우수인재 양성 김제사랑장학재단에
기사입력: 2015/03/04 [11: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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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노인섭 부행장과 김종오 김제지점장이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이건식(좌측에서 2번째) 김제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은행 노인섭 부행장과 김종오 김제지점장이 4일 김제사랑장학재단을 방문,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2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지역 환원 사업에 앞장섰다.
 
평소 김제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가진 전북은행 부행장과 김제지점장은 "새만금의 중심지역, 민간육종연구단지, 지평선산업단지 등 지역발전 원동력이 풍부하게 내재된 지역에 많은 학생들이 희망과 미래 꿈을 위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 고 약속했다.
 
이건식 시장은 이날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시민의 자녀를 위해 다양화고 차별화된 장학 사업에 사용하겠다" 며 "현재까지 장학 사업을 후원해 준 덕분에 인재양성의 소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이 시장은 "앞으로도 더 큰 김제, 더 행복한 김제를 위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는 의지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향토은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능동적이고 편리한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북은행" 은 지역사랑봉사단, 사회복지, 문화 체육,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도민과 함께 상생하고 도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북은행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김제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10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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