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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무료 시식 행사 호평
(주)참프레 '2015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입맛 사로잡아
기사입력: 2015/05/05 [09: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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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고기 가공‧수출업체인 (주)참프레가 "2015 부안마실축제" 현장에서 지난 1~2일 동안 한 끼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 닭고기 무료 시식행사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참프레 마케팅실     © 이한신 기자

 


 


"어화세상 벗님네야, 복받으러 마실가세"를 주제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된 '2015 부안마실축제' 기간 동안 닭고기 무료 시식 행사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참프레가 시식 행사에 나선 것은 지역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으로 축제에 동참하는 기업 이미지 차원으로 마련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축제 개최에 앞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고를 위해 ()참프레 임직원 60여명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공한지 주변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지난 1~2일 마실축제 행사장을 찾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국내산 가금류의 안정성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해 신선한 닭고기를 현장에서 무료로 시식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시식 행사는 한 끼를 해결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제공되면서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줄을 지어 길게 늘어선 모습이 연출되는 등 ()참프레에서 가공유통하고 있는 각종 제품이 현장에서 직접 조리돼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닭고기 무료 시식 이벤트 행사에 참여한 박 모씨(42, ) 가족은 "서울에서 4시간이나 넘게 축제 현장에 도착하니 사실, 배도 고프고 피곤했는데 닭고기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어 즐거웠다" 며 "역시 금강산도 식후경이 아니겠느냐" 고 환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참프레 김재윤 마케팅실장은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서로 소통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많이 만들어 좋은 벗이 될 수 있는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참프레는 닭고기 가공수출업체로 부안군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틀고 있다.
 
 

▲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주)참프레 시식 행사에 참여하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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