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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전북도의회 1주년 기념식 개최
김광수 의장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뛸 것" 다짐!
기사입력: 2015/07/07 [17: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한 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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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대 전북도의회가 개원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진뒤 김광수 도의장(사진 좌측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한 내빈들이 축하 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 한 식 기자

 

 

▲  제10대 전북도의회 개원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한 식 기자

 

 

▲  제10대 전북도의회 개원 1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에서 김광수 도의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한 식 기자




10대 전북도의회가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역동적이며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착시키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전북도의회는 7일 의원총회의실에서 심보균 행정부지사와 김승환 교육감, 최창규 35사단장, 임수진 의정회장, 언론 및 각급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광수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문성을 발휘해 전북발전과 민생해결을 위한 역동적인 생활정치와 신뢰받는 의회상을 확립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특히 호남KTX 개통에 따른 갖가지 문제와 누리과정예산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조정자 역할에 동분서주한 동료의원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앞으로도 민생현장에서 도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도정 및 교육행정에 반영해 당초 계획했던 사업은 꼼꼼하게 되짚어보면서 전북 발전과 도민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쏟아 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또 의정활동 과정에서 비롯된 시행착오를 교훈삼아 새롭게 도약하는 의정상 정립과 동시에 더욱 낮은 자세로 열심히 뛰면서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2년차 의정활동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제10대 전북도의회는 지난 1년간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정치와 입법 활동, 도민을 대변하는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의원 발의 조례 제, 개정 건수가 총 100건으로 지난 9대 같은 기간 20건에 비해 무려 5배 늘었다.

 

무엇보다 의원행동강령 조례를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제정하고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반부패 의지를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투명성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호남KTX 서대전역 경유 반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전북일괄이전, 쌀 전면개방 재검토, 전북인사 홀대 규탄 등 지역현안해결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도의회는 의원연구모임 확대와 상임위원회별 고문변호사 위촉운영, 정책연구원 보강 등을 통한 의원의 정책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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