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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 준비는 이렇게
어려운 문제 집착하지 말고 쉬운 문제부터 풀어야
기사입력: 2015/11/11 [15: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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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D-1'로 다가왔다.

 

수능시험일 시험 전날에는 무리한 공부보다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수험 당일 준비물 챙기기와 유의사항을 숙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전북도교육청과 입시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최상의 건강관리와 시험 당일 고사장 대처요령, 문제를 잘 푸는 요령 방법을 정리해 본다.

 

수능 당일 = 오전 6시를 전후해 일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상쾌한 기분을 유지하고, 아침 식사는 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가볍게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야 한다.

 

시험 시작 30분 전인 오전 810분까지 예비소집에서 확인한 고사장에 들어가 본인 수험번호가 부착된 자리에 앉아 대기해야 하고, 최소 마감시간 10분 이전에 고사장에 도착,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게 좋다.

 

만일,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경우 경찰이나 택시기사를 불러 도움을 청하고 그렇지 못할 때는 119에 전화해 도움을 청해도 된다.

 

수능시험 요령 = 어려운 문제에 집착하다 보면 쉬운 문제를 풀 시간이 없어지므로 먼저 쉬운 문제부터 풀어나가고, 복합적인 개념을 묻는 수능 출제방식을 염두에 두고, 하나의 풀이법에 집착하지 말고 다른 풀이법도 시도하자.

 

종합적인 사고력과 분석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은 점을 감안해 함정을 조심하고 끝까지 읽어보고, 시험 종료 10분전에는 무조건 답안지를 작성하자.

 

또 주관식 문제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버려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언어와 외국어 영역은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읽어야 핵심을 쉽게 찾을 수 있고, 휴식시간에 답을 맞추는 것은 심리적인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삼가해야 한다.

 

부모들은 점심 때 수험생이 밖으로 나올 수 없는 만큼 보온도시락과 음료수, 비상약, 휴지, 신분증 등을 미리 챙겨 놓았다 주는 것도 자녀를 위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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