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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생산 공정 "중국 TV 방송" 탄다!
대련 TV 취재팀 '첨단설비 · 위생 · 안전 · 맛' 화면에 담아…
기사입력: 2015/12/25 [14: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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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대련 TV 취재팀이 첨단설비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주)참프레 공장을 취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주)참프레 마케팅실 박제원     © 이한신 기자

 

 

 

 

()참프레가 첨단설비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모습이 오는 31일 중국 대련시 전역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중국 대련 TV 취재팀은 지난 24일 전북 부안에 위치한 공장을 방문해 참프레의 대중국 삼계탕 수출과 관련,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

 

참프레 현장 취재는 한국에 대한 긍정적이고 객관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FTA 정식발효를 맞아 삼계탕 수출기업을 찾아 한국의 대표음식인 삼계탕에 대해 알아보는 기획 프로그램 형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날 방문은 참프레 김동수 회장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삼계탕 생산 전 공정과 중국 수출에 대한 참프레에 대한 비전을 현장에서 생동감 있게 취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수 회장은 "오래 전부터 참프레에서 출시하고 있는 삼계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중국바이어들이 방문해 왔다"고 소개한 뒤 "생산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맛을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위생과 안전, 맛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회장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상호 관계를 돈독히 체결하는 등 안전한 식품 생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인터뷰와 공정라인을 화면에 담은 '대련 TV' 공명 한국지국장은 "참프레의 위생적이고 안전한 설비에 매우 놀랐다"며 "첨단설비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품이 생산되는 모습을 중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참프레는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인증 획득과 안전관리통합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취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에서 중국 주요 언론사의 한국 관련 취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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