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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전북지사, 사회봉사인증제 홍보
전주대학교 신입생 및 취업준비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실시
기사입력: 2016/03/08 [20:2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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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1층 온누리홀에서 재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사회봉사인증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신성철 기자


 

▲  "친구야 함께하자! 행복더하기 ⋅ 스팩더하기"라는 주제로 전주대학교에서 2일간 열린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경용 홍보팀장이 '사회봉사인증제'를 설명하며 기념품을 나눠주고 있다.     © 신성철 기자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 생활을 시작한 새내기들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인성계발과 스펙 향상에 도움이 되는 사회봉사인증제에 대한 인기가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김광호)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1층 온누리홀에서 재학생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사회봉사인증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친구야 함께하자! 행복더하기 스팩더하기"라는 주제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재학 중 사회봉사교과목을 1학점 이상 이수하고 졸업 전까지 적십자 희망풍차 정기후원 회원 또는 사랑의 헌혈에 참여한 학생은 졸업 시에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전주대학교 총장 명의의 사회봉사인증서를 발급받게 된다"는 것을 설명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구미진(사회복지학과) 학생은 "기부, 생명 나눔, 봉사활동 등 동시에 3가지 분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대학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사회봉사인증제를 신청했는데 매우 의미 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사회봉사인증제가 도입된 지난해 사회봉사인증제 신청자는 총 1,179명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전주대학교 졸업생 68명이 대한적십자사 총재와 전주대학교 총장 명의의 사회봉사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사회봉사와 이웃 사랑의 실천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회봉사인증제란, 학생들에게 대학생활 중 나눔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인성, 경험,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지난해 3월 전주대학교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간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해 도입한 자율참여 나눔 인증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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