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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마실축제… 축제 분위기 고조
시가지 선전탑 및 다채로운 꽃 조형물 설치
기사입력: 2016/04/18 [15: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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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복을 누리고 몸과 마음을 힐링해 행복한 삶을 살자는 즐거운 외침인 "제4회 부안마실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부안군청 앞 광장에 설치된 조형물.     © 김현종 기자

 

▲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메인무대인 부안읍을 비롯 군 일원에서 개최될 "제4회 부안 마실축제"를 알리는 대형 꽃탑이 터미널사거리에 설치돼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일손을 잠시 멈추고 마실갈까나~                        "제4회 부안 마실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김제~부안간 23번 국도변에 설치된 조형물이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부여잡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독특한 디자인으로 설치된 조형물이 방문객의 재미를 돋구는 요소가 될 뿐만 아니라 마실축제 홍보 및 포토존 제공에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제4회 부안 마실축제"를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 화단이 조성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4회 부안 마실축제" 주 행사장 배치도.     © 김현종 기자

 

 

 

 

만복을 누리고 몸과 마음을 힐링해 행복한 삶을 살자는 즐거운 외침이 전북 부안군 전역을 휘감아 돌고 있다.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6일부터 8일까지 메인무대인 부안읍을 비롯 지역 곳곳에서 축포를 쏘아올릴 "4회 부안 마실축제"를 알리는 조형물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곳곳에 조성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들 조형물들은 '마실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안읍 일원 및 주요 도로변에 설치돼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부안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포토존 장소로 각광을 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부안군은 18일 예술회관 삼거리 외 4개 장소에 대형 홍보 선전탑을 설치해 분위기 조성과 방문객 및 군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및 시내 주요 지점에 꽃 조형물 화분배치 등 경관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축제를 위해 부안 터미널사거리에 높이 12m의 대형 꽃탑을 비롯 부안군청 앞 광장 및 교육문화회관  시가지 등에 강강술래 등 다채로운 이벤트 화단 조성이 완료됐다.

 

, 부안군 주 진입 도로변에는 마실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해 줄 조형물과 함께 오스테오펄멈 페츄니아 썬빔 버베나 팬지 페츄니아 꽃양배추 등 13종의 화사한 꽃묘가 식재돼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대형 꽃탑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조형물이 방문객의 재미를 돋구는 요소가 될 뿐만 아니라 야간 조명시설까지 갖춰 축제 홍보 및 포토존 제공에 한몫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안군 최연곤 문화관광과장은 "군민과 관광객이 즐겁고 편안하게 즐기고 오복을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10대 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드러낸 위상에 걸 맞는 화려한 꽃 경관을 밑그림으로 '4회 부안 마실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깊이 각인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화 세상 벗님네야 복 받으러 마실가세"를 슬로건으로 내건 부안 마실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 명성이 입증됐다.

 

부안군은 올해 마실축제를 관광객의 '부래만복'(扶來滿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을 실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부안의 '흥'을 킬러콘텐츠로 표현, 60만 관광객을 불러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전국을 누비며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부안지역의 특색을 살린 현장 프로그램인 "오감 프로그램"과 부안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공간별 테마거리로 운영되는 "오복 프로그램"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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