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공연/전시
IYF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성황'
해외 10개국 11개팀 300여명 재능과 끼 발산
기사입력: 2016/07/02 [08: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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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나라의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창작 문화댄스 경연인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무대에 올려졌다.     © 김현종 기자


▲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개막이 선언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평소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대륙별 전통댄스를 관람하는 시간을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에 있는 아픔과 슬픔을 모두 잊고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정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윤석화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이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개최에 따른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익산乙)이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첫 무대에 오른 '캄보디아 팀'이 가장 솔직하고 강렬하게 나타내는 문화적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1층 객석을 가득매워 2층에 자리를 잡은 관람객들이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경연 참가팀에게 환호성과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축하 공연 무대에 올라 날렵한 격파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이 고난도 발차기와 공중 돌기로 멋진 격파 시범을 보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링컨하우스" 부산스쿨 학생들이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우아한 한국 춤의 대명사로 불리는 부채춤을 선보이는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사)국제청소년연합이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여름밤의 젊음을 뜨겁게 달구며 순수한 몸짓과 감동의 무대로 출렁였다. (사진은 링컨하우스 부산스쿨 학생들의 부채춤 축하공연)     © 김현종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 전북지부 류홍열 고문이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를 쏟아낸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행사가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전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축제의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국가별 예선을 통과한 해외 10개국 11개팀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세계의 전통음악과 춤의 경연을 펼친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심사위원들이 최종 점수를 집계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6 IYF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심사위원장인 이혜경씨가 결과에 따른 총평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사회자들이 심사결과 발표에 앞서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및 링컨하우스 부산스쿨 학생들처럼 실제로 멋진 기량은 과시할 수는 없지만 파트너인 여자 아나운서도 마음만은 3단 공중돌기도 할 수 있고 멋진 춤사위를 선보일 수 있지 않겠느냐"며 엶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 전북지부 류홍열 고문이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중국팀에게 상장과 함께 5천 달러를 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춘향과 몽룡의 만남, 이별, 시련, 재회를 거쳐 둘의 사랑이 이루어짐을 퓨전 댄스로 표현한 한국(라이쳐스 스타즈)팀이 동상을 수상한 뒤 부상으로 받은 1천달러 상패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국제청소년연합(IYF) 전북지부 류홍열(앞줄 가운데 오른쪽에서 세 번째) 고문과 윤석화(앞줄 가운데 네 번째) 조직위원장을 비롯 이혜경(앞줄 가운데 오른쪽에서 두 번째) 심사위원장 등이 수상대 무대에 오른 5개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공연에 앞서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프로그램 관계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에 참가한 10개국의 전통 공예품 등이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로비에 전시돼 관객들의 발길을 부여잡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본부장 김현종, 오른쪽)와 (사)국제청소년연합(설립자 박옥수, 왼쪽)이 지난 1일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발전이 올바른 교육에 있음을 인식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신성철 기자     © 박은경 기자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본부장 김현종‧앞줄 오른쪽)와 (사)국제청소년연합(설립자 박옥수‧앞줄 왼쪽)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양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신성철 기자     © 박은경 기자

 

 

 

 

 

각 나라의 문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창작 문화댄스 경연인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이 지난 1일 오후 7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감동의 무대로 출렁였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지난해에 이어 전주에서 두 번째로 마련한 이날 댄스페스티벌은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을 과시하며 청소년들의 잠재된 재능과 끼를 발산하는 열띤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 대륙에서 국가별 예선을 통과한 해외 10개국 11개팀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세계의 전통음악과 춤의 퍼포먼스를 선사한 시간은 한국 속의 한국 전통문화도시 전주에서 문화로 소통하고 공감한 교류의 장관람객들이 모처럼 시름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축제로 승화돼 새로운 패러다임을 안착시켰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개회선언을 통해 윤석화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댄스는 인간의 감정과 마음의 세계를 가장 솔직하고 강렬하게 나타내는 문화적인 장르이기에 우리는 댄스를 통해 스스로에게 솔직해 질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다"며 "한국의 음식문화와 전통적인 가옥이 계승 발전되는 등 한국의 문화를 가장 아름답게 유지하고 간직하고 있는 전주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가 만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 조직위원장은 이어 "예선을 거쳐 오늘 이 자리에서 경연을 펼치게 될 10개국 300여명의 청소년들은 각 나라를 대표해 자국의 문화에 대산 자긍심을 갖고 무대에 서게 될 것"이라며 "세계 청소년들의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몸짓을 통해 많은 감동과 행복을 만끽하시고 지구촌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특별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축사에 나선 국회 예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조배숙 의원(익산)은 "맛과 멋의 고장 전북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의 도시 전주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한 국제청소년연합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외국에서 방문한 청소년들 역시 전통문화 중심지인 전주에서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또 만끽하면서 좋은 인상을 가지고 귀국하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캄보디아중국일본인도우크라이나필리핀중국태국한국(라이쳐스 스타즈)필리핀코트디부아르의 순서로 2시간 동안 진행된 각 팀의 공연에는 그 나라 특유의 문화가 스며있었고 경연을 마친 뒤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이 펼쳐져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국제청소년연합(IYF)10개 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링컨하우스"부산스쿨 학생들이 역동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우아한 한국 춤의 대명사로 불리는 부채춤을 선보여 축하공연 무대가 열광의 도가니로 휩싸였다.

 

축하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국제청소년연합(IYF) 전북지부 류홍열 고문은 "한국의 음식문화와 전통적인 가옥이 계승 발전되는 등 한국의 문화를 가장 아름답게 유지하고 간직하고 있는 전주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가 만나게 되었다"며 "젊은 청년들의 열정과 패기를 쏟아낸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행사가 국제문화교류를 통한 전 세계인의 우정과 화합축제의 장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인사말에 나선 국제청소년연합(IYF) 설립자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는 "엔진이 가열되면 열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계가 있듯이 사람의 마음도 고통과 근심이 있는데 그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바로 댄스라고 생각한다"며 "평소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대륙별 전통댄스를 관람하는 시간을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 아픔과 슬픔을 모두 잊고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정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특히 "댄스 속에는 그들의 가장 전통적인 모습과 자신들이 전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담긴 순수하고 진정성 있는 몸짓 속에 많은 감동과 행복을 만끽하시는 동안 뜨거운 성원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달라"고 덧붙였다.

 

"2016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대상의 영광은 중국팀이 영예를 거머쥐어 상금 5천 달러를 부상으로 수여받는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2016년 세계문화댄스페스티벌" 수상대 무대에 오른 5개팀은 오는 3일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화려한 축포를 쏘아올릴 '2016 IYF 월드문화캠프' 개막식에서 특별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가 후원하고 IYF가 주최하는 "2016 IYF 월드문화캠프"는 약 50여개국 3,0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적인 대학생 국제교류활동으로 참가자들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약 2주 동안 마인드강연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글로벌 시대를 맞아 진정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게 된다.

 

한편,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본부장 김현종)()국제청소년연합(설립자 박옥수)이 건전한 청소년 문화의 발전이 올바른 교육에 있음을 인식하고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제청소년연합(IYF)은 국제 교류활동을 통한 국제적 감각을 갖춘 지도자 양성과 지구촌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지난 2001년에 설립된 범세계적인 청소년 단체이자 국제 NGO 기구로 2016년 현재 해외 84개국 193개 지부국내 10개 지역에 지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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